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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재균, 건강 이상설 해명 "5개월 만에 체중 18㎏ 감량" 황재균은 29일 방송된 MBC TV 예능물 '전지적 참견 시점'('전참시')에 출연해 최근 수척해진 외모에 대해 "바디프로필 촬영을 위해 5개월 만에 18㎏을 감량했다"고 밝혔다.
- "개성공단 다시 열고 싶다"... 정동영 장관의 두 번째 통일부 도전 중학생 때 갖는 꿈이라는 게 굉장히 중요합니다. 1978년 MBC 기자가 됐고 기자 생활을 시작한 지 1년 반 정도 됐을 때 5·18 민주화 운동이 일어났습니다. MBC 기자 세 명이 갔는데 저는 가장 후배였기 때문에 주로 시내를 돌아다니며 취재했어요.
- 다시 만난 일베, 20명에게 묻다 "고인 모독 괜찮나요?" MBC 시사 프로그램 'PD수첩'이 극우 성향의 일베(일간베스트 저장소) 이용자들을 만나 일베 문화가 사회 곳곳에 미친 영향을 조명한다. 16일 MBC에 따르면 이날 방송되는 '일베 처음에는 '단순한 재미와 유머일 뿐'이라던 참가자들은 개인 인터뷰에서 이주노동자나 특정 지역에 대한 배타적 편견과 5·18 민주화운동에 대한 근거 없는 음모론 등 문제적 인식이 드러냈다고
- "일베, 여성·5·18·중국 혐오…죄의식 없는 조롱 위기감" 박권일 미디어사회학자는 16일 방송된 MBC 시사 프로그램 'PD수첩'을 통해 "일베가 혐오하는 사람들은 대체로 여성, 호남 사람들, 5·18 희생자들, 요즘은 중국"이라며 "그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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