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김효주, KLPGA 롯데 오픈 우승…시즌 4승
이번 우승으로 김효주는 지난 5월 NH투자증권 레이디스 챔피언십에 이어 올해에만 KLPGA 투어에서 2승을, LPGA 투어 2승을 포함해 시즌 4승째를 거뒀습니다.
www.yonhapnewstv.co.kr · 2026.07.05
-
유해란, KPMG 챔피언십 3R 선두…윤이나 3위
미국여자프로골프 LPGA 투어 유해란이 KPMG 여자 PGA챔피언십 우승에 한 발짝 가까워졌습니다. 지난해 5월 블랙 데저트 챔피언십을 끝으로 투어 통산 3승을 거둔 유해란은 첫 메이저대회 우승을 노립니다. 대회 2라운드까지 단독 선두를...
www.yonhapnewstv.co.kr · 2026.06.28
-
신지은, 10년 만에 LPGA 통산 2승…韓 3개 대회 연속 우승
신지은은 26일(현지시간) 영국 스코틀랜드 노스 에어셔의 던도널드 링크스(파72)에서 끝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ISPS 한다 위민스 스코티시 오픈 마지막 4라운드에서 3타를 신지은은 2011년 LPGA 투어에 데뷔했다.
www.nocutnews.co.kr · 2026.07.26
-
김효주·황유민, KLPGA 투어 롯데 오픈 공동 2위 출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활약 중인 김효주와 황유민이 모처럼의 국내 대회를 기분 좋게 시작했다. 김효주는 올해 LPGA 투어에서 2승을 거뒀다. 특히 지난 5월 KLPGA 투어 NH투자증권 레이디스 챔피언십에 출전해 우승하기도 했다.
www.nocutnews.co.kr · 2026.07.02
-
‘10년 만의 정상 등극’ 신지은, 세계랭킹 ‘98위→36위’ 62계단 점프
[동아닷컴 조성운 기자]‘10년 만의 우승’ 최근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ISPS 한다 여자 스코틀랜드 오픈에서 우승한 신지은(34)의 세계랭킹이 크게 상승했다.신지은은 28일 스코틀랜드 오픈 전까지 신지은의 이번 시즌 최고 성적은 지난 5월 미즈호 아메리카스 오픈 공동 7위. 하지만 신지은은 스코틀랜드 오픈에서
sports.donga.com · 2026.07.27
-
‘10년 만의 우승’ 신지은, 태극낭자 시즌 6승째…한국, 6년 만에 LPGA 최다 우승국 타이틀 탈환하나
한국은 올해 6승을 합작하며 6년 만의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시즌 최다 우승국’ 타이틀 탈환을 향해 힘찬 발걸음을 이어갔다.신지은은 26일(한국시간) 영국 스코틀랜드 노스 출발해 최종 합계 9언더파 279타를 기록한 그는 김아림(7언더파)을 2타 차로 따돌리고 우승 상금 30만 달러(4억3000만 원)를 획득했다.2011년 데뷔한 신지은은 2016년 5월
sports.donga.com · 2026.07.27
-
‘10년 2개월 25일’만, 신지은 위민스 스코티시 오픈서 감격의 우승
‘10년 2개월 25일(3738일)’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의 신지은(34)이 첫 우승 뒤 두 번째 트로피를 품기까지 걸린 기다림의 시간이다. 상금 30만 달러(약 4억4000만 원)를 챙겼다. 1라운드 공동 선두로 치고 나선 신지은은 대회 내내 리더보드 최상단을 지켰다.신지은이 LPGA투어에서 정상에 선 건 2016년 5월
www.donga.com · 2026.07.26
-
신지은, LPGA 스코티시 여자오픈 첫날 공동 선두…김아림 3위
신지은(34)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ISPS 한다 스코티시 여자 오픈(총상금 200만 달러) 첫날 공동 선두에 올랐다.신지은은 23일(현지시간) 영국 스코틀랜드 노스 에어셔의 올 시즌엔 13개 대회에 출전해 5월 미즈호 아메리카스 오픈에서 기록한 공동 7위가 유일한 ‘톱10’이었다.
www.donga.com · 2026.07.23
-
김효주, ‘롯데 후배’ 최혜진의 첫 승 도우미 될까…다우 챔피언십에서 한 팀 호흡
준우승만 3번 차지했고, 지난 5월 미즈호 아메리카스 오픈 공동 3위 등 올해도 톱10에 3번 이름을 올렸지만 마지막 방점을 찍지 못했다. 에서 열리는 LPGA 투어 유일의 ‘2인 1조’ 팀 대항전 다우 챔피언십(총상금 330만 달러·50억 원)에 같은 팀으로 나선다.
sports.donga.com · 2026.06.10
-
유해란 메이저 2연승 뒤엔, 복통에도 퍼팅 연습 ‘악바리’ 근성
유해란은 12일 프랑스 에비앙 리조트 골프클럽(파71)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시즌 네 번째 메이저대회 에비앙 챔피언십에서 연장 승부 끝에 브룩 헨더슨(캐나다)을 꺾고 유해란은 5월 LPGA투어 크로거
www.donga.com · 2026.07.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