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LG 집안 싸움이냐, 두산 영건이냐' 6월 MVP 후보 선정
투수 LG 손주영, 한화 류현진, KIA 애덤 올러, 두산 최민석과 야수 LG 오스틴 딘, NC 박민우, KIA 김도영 등이다. 수상자에게는 상금 300만 원과 함께 월간 MVP 기념 트로피가 주어진다.
www.nocutnews.co.kr · 2026.07.02
-
'가을침묵' 씻은 오스틴, 가을야구서 깨어났다…WC 결승포
정규시즌 막판 부진했다가 두산과 WC서 선제 투런포 날려 MVP 프로야구 LG 트윈스의 외국인 타자 오스틴...
www.yna.co.kr · 2026.10.14
-
라고 물어보는 오스틴, “LG 최초 홈런왕, MVP?” 질문엔 “Next question!” [남정훈의 비욘드 더 그라운드]
[고척돔=남정훈 기자] LG와 키움의 2026 KBO리그 주중 3연전이 열린 13일 고척 스카이돔. LG가 4-4로 맞선 5회 터진 오스틴 딘의 결승 3점포 이후 대량 득점에 성공하며 13-6으로 승리를 거뒀다.
경기를 마친 뒤 오스틴은 더그아웃에서 취재진과 만나 인터뷰를 나눴다.
www.segye.com · 2026.08.14
-
'역대급 경쟁' 김도영·곽빈 등 MVP 후보 발표…허인서·문정빈 신인왕 각축
한국야구위원회(KBO)는 한국야구기자회와 공동으로 선정한 MVP, 신인상 후보를 13일 공개했다. MVP 후보로는 투타 부문별 타이틀 홀더와 우수한 성적을 올린 14명이 이름을 올렸다.
www.newsis.com · 2026.10.13
-
[프로야구] LG 오스틴, 6월 MVP 선정…KIA 김도영·두산 최민석 제치고 개인 통산 두 번째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프로야구 LG 트윈스 외국인 타자 오스틴 딘이 6월 월간 최우수선수(MVP)에 선정됐다. [사진 = LG 트윈스] 2026.06.25 wcn05002@newspim.com ...
www.newspim.com · 2026.07.08
-
[스타in준PO] '3홈런·8타점' KIA 해결사 김도영, 시리즈 MVP 선정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의 간판 스타 김도영(23)이 준플레이오프(준PO 5전 3선승제)에서 홈런 3개와 8타점을 기록하며 시리즈 최우수선수(MVP) KIA는 20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 포스트시즌 준PO 3차전에서 LG 트윈스를 13-1로 완파했다.
www.newspim.com · 2026.10.20
-
이틀 연속 ‘무실점’ KIA 뒷문 걸어잠근 전상현… “3차전서 끝내겠다”
1과 3분의 1이닝 무실점 투구로 포스트시즌 첫 세이브를 기록한 전상현은 이날도 LG 타선을 ‘0점’으로 묶으며 ‘수호신’ 역할을 톡톡히 했다. 준PO 3차전은 20일 LG의 안방인 잠실구장에서 열린다.1회부터 LG 선발 임찬규에게
www.donga.com · 2026.10.18
-
마지막 잠실구장 경기 주인공 ‘홈런 4방’ 친 KIA…우즈 소환한 김도영은 준PO MVP [SD 잠실 스타]
[잠실=스포츠동아 박정현 기자] 홈런 행진에 불을 붙인 김도영(23)이 KIA 타이거즈의 플레이오프(PO·5전3선승제) 진출을 책임졌다.김도영은 20일 잠실구장서 열린 LG 트윈스와 1차전은 25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서 열린다.준PO 3경기서 홈런 3개를 치며 맹활약한 김도영은 기자단 투표 총 97표 중 84표(득표율 86.6%)를 획득해 시리즈 최우수선수(MVP
sports.donga.com · 2026.10.20
-
PO서 기다린 삼성 박진만 감독도 김도영 경계…"슈퍼스타다운 모습"
박 감독은 20일 잠실구장에서 벌어진 2026 신한 쏠 KBO 포스트시즌 준플레이오프(준PO·5전 3선승제) 3차전에서 KIA가 LG 트윈스에 13-1로 승리해 3연승으로 PO 진출을 홈런 3방을 몰아치고 8타점을 쓸어담아 시리즈 최우수선수(MVP)로 뽑혔다. KIA가 PO 진출을 확정지은 준PO 3
www.newsis.com · 2026.10.20
-
KIA, LG에 2연승 거두고 PO 진출까지 1승…전상현 MVP
KIA 타이거즈가 경기 초반부터 폭발한 타선을 앞세워 LG 트윈스에 2연승을 거두고 플레이오프(PO·5전 3선승제) 진출까지 단 1승만을 남겼다. 이틀 연속 ‘4아웃 세이브’를 거둔 불펜 투수 전상현이 데일리 최우수선수(MVP)가 됐다.KIA는 18일 전남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 포스트시즌 준플레이오프
www.donga.com · 2026.10.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