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1일 두산전 등판 예정…LG 카라스코 “타자들 보며 공부하는 거 즐겨, 반응 빨리 확인해야”
[잠실=스포츠동아 장은상 기자] “내 커리어 동안 배운 피칭 보여주겠다.”LG 트윈스 새 외국인 투수 카를로스 카라스코(39)가 드디어 1군 선수단에 합류했다.
sports.donga.com · 2026.07.28
-
손주영·류현진·올러·최민석·오스틴·박민우·김도영…KBO 6월 월간 MVP 경쟁 개봉박두
투수 손주영(28·LG 트윈스), 류현진(39·한화 이글스), 아담 올러(33·KIA 타이거즈), 최민석(20·두산 베어스), 야수 오스틴 딘(LG), 박민우(이상 33·NC 다이노스
sports.donga.com · 2026.07.02
-
‘24일 입국’ LG 카라스코, 키움 3연전 등판 예정…염경엽 감독 “경험 무시 못한다”
[스포츠동아 장은상 기자] “많은 경험을 가진 투수죠.”새 외국인 투수로 선발 자원을 계속 찾고 있던 LG 트윈스가 드디어 영입을 완료했다. 메이저리그(MLB) 무대서 잔뼈가 굵은 베테랑 우완 카를로스 카라스코(39)가 잠실로 향한다.LG는 22일 “카라스코와 총액 36만 달러에 입단 계약을 합의했다”고 발표했다.
sports.donga.com · 2026.07.22
-
한화 류현진, 6일 1군 말소로 전반기 마감…한미 통산 2500탈삼진 도전은 후반기로
[스포츠동아 장은상 기자] 한화 이글스 베테랑 투수 류현진(39)이 올 시즌 전반기를 마감했다.한화는 6일 류현진과 함께 내야수 정민규를 1군 엔트리서 제외했다. NC는 커티스 테일러가 선발투수로 출격한다.류현진은 5일 잠실 LG 트윈스전에 선발투수로 등판해 전반기 마지막 등판 일정을 소화하려 했다.
sports.donga.com · 2026.07.06
-
무너지는 경기가 없다…한화 류현진, 에이스 가치 드러내며 ‘리그 승률 1위’
[스포츠동아 장은상 기자] 한화 이글스 베테랑 투수 류현진(39)이 ‘에이스’의 진정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류현진은 29일까지 올해 15경기에서 8승2패 평균자책점(ERA) 2.67의 LG 트윈스 앤더스 톨허스트, KIA 타이거즈 아담 올러(이상 8승)와 함께 삼파전을 벌이는 중이다.6월 일정을 마무리한 류현진은 한 달간 최고의 성적을 냈다. 5경기에서 2승무패
sports.donga.com · 2026.06.29
-
정관장 변준형 등 12명 잔류·가스공사 박준영 등 10명 이적…KBL FA 자율협상 1일 마감
대어급으로 관심을 모은 변준형(31·안양 정관장), 정효근(33·원주 DB), 정인덕(32·창원 LG) 등이 원 소속팀에 잔류한 가운데 박준영(30·대구 한국가스공사)은 마감일에 이적 정인덕(195㎝)은 개장 이틀째인 지난달 19일 4년, 보수 총액 3억5000만 원의 조건으로 LG 잔류를 택해 이번 FA 시장 1호 계약자가 됐다.
sports.donga.com · 2026.06.01
-
‘연이틀 세이브’ 시련 딛고 다시 일어선 유토…키움, 798일만에 한화 3연전 싹쓸이 [SD 고척 라이브]
특히 24일 잠실 LG 트윈스전서 박해민에게 끝내기 3점홈런을 허용한 뒤부터 슬럼프가 길었다. 결국 설종진 키움 감독은 지난달 말부터 유토와 원종현(39)을 더블 스토퍼로 기용해 고민을 해결하고자 했다.고정 마무리를 내려놓았지만, 셋업맨으로 제 몫을 해낸 유토에게 다시 한 번
sports.donga.com · 2026.06.14
-
3루 훔치다 엄지 꺾인 두산 양의지, 최소 나흘간 수비 휴식…“다들 깜짝 놀라”
[잠실=스포츠동아 김현세 기자] “다행히 ‘타격은 할 수 있다’고 하네요.”김원형 두산 베어스 감독(54)은 21일 잠실 LG 트윈스전을 앞두고 전날(20일) 도루 과정서 손가락을 다친 주전 포수 양의지(39)의 몸 상태를 밝혔다.
sports.donga.com · 2026.06.21
-
‘어느새 7승 점령’ 다승 공동 1위, 토종 선발 자존심 지키고 있는 베테랑 류현진
[스포츠동아 장은상 기자] 한화 이글스 ‘에이스’ 류현진(39)이 토종 선발투수의 자존심을 지키는 모습이다.류현진은 7일까지 올해 11경기에서 7승2패 평균자책점(ERA) 2.97의 LG 트윈스 앤더스 톨허스트, KT 위즈 케일럽 보쉴리, KIA 타이거즈 아담 올러가 류현진과 함께 7승을 마크하고 있다.류현진은 5일 사직구장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sports.donga.com · 2026.06.07
-
'불혹' 눈앞 류현진, 28년 묵은 '최고령 다승왕' 기록 정조준
불혹을 눈앞에 둔 좌완 류현진(39·한화 이글스)이 프로야구 최고령 다승왕 신기록에 도전한다.
류현진은 15일 현재 시즌 8승 2패를 기록 중이다. 역대 최고령 다승왕 기록은 전 LG 트윈스 투수 김용수가 보유하고 있다. 1998년 시즌 종료일 기준 38세 5개월 2일 때 18승을 거두며 다승왕 타이틀을 차지했다.
www.nocutnews.co.kr · 2026.06.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