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챔피언vs만들어가는 과정…LG·두산 레전드들의 유쾌한 설전 [SD 잠실 인터뷰]
[잠실=스포츠동아 박정현 기자] LG 트윈스 레전드 박용택(47)과 두산 베어스 레전드 김재호(41·이상 은퇴)가 유쾌한 장외 설전을 펼쳤다.박용택과 김재호는 10일 잠실구장서 열린 둘은 모두 소속팀 후배 박해민(LG)과 정수빈(이상 36·두산)에게 시구하며 신구 조화의 감동을 선사했다.잠실구장은 올 시즌을 마친 뒤 철거가 예정돼 있다.
sports.donga.com · 20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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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오니 편하네요” 이강철 감독이 주목한 장성우의 ‘파워’ [SD 수원 브리핑]
[수원=스포츠동아 강산 기자] “확실히 라인업을 짜기가 수월하다.”이강철 KT 위즈 감독(60)이 부상을 털고 돌아온 베테랑 포수 장성우(36)에게 힘을 실어줬다. 장성우가 이탈한 시점부터 올스타 휴식기 이전까지 KT의 팀 홈런은 10개 구단 중 가장 적은 12개였다.부상에서 회복한 그는 후반기 첫 경기인 16일 잠실 LG 트윈스전부터 1군에
sports.donga.com ·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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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다운 야구 하려면 셋 살아나야” 홍창기-박동원-문성주의 평균 회귀 향한 염경엽 감독의 기다림
), 박동원(36), 문성주(29)의 반등을 바랐다. 그와 마찬가지로 타율이 2할 초중반대에 머무는 박동원은 올 시즌 헛스윙율 29.6%로 2023년 LG 이적 이후 가장 높은 수치를 남기고
sports.donga.com · 2026.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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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번의 세이브 기회에서 13세이브, LG 손주영…순식간에 세이브 부문 ‘메기’로 등장
[스포츠동아 장은상 기자] LG 트윈스 손주영(28)이 ‘100% 확률’을 유지하고 있다.올 시즌 도중 마무리투수 보직을 맡은 LG 손주영의 세이브 적립 속도가 무섭다. 15일까지 삼성 라이온즈 김재윤(36)과 KT 위즈 박영현(23)이 15세이브씩을 기록해 공동 1위에 올라 있다.
sports.donga.com ·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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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첫 아치’ LG 박동원, 1·2위 결정전서 투런홈런 폭발…시즌 9호 [SD 대구 라이브]
[대구=스포츠동아 강산 기자] LG 트윈스 포수 박동원(36)이 7월 첫 홈런을 전반기 마지막 3연전서 뽑았다.박동원은 7일 대구 삼성 라이온즈와 원정경기에 8번타자 포수로 선발출전해
sports.donga.com · 202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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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할-30홈런-100타점이 4명?’ 오스틴-김도영-강백호-힐리어드, 모두 강력한 후보 [SD 베이스볼 브레이크]
. 2022, 2023년은 한 명도 없었으나 2024년 NC 맷 데이비슨(35·현 키움 히어로즈), 김도영(23·KIA 타이거즈), 구자욱(33·삼성 라이온즈), 오스틴 딘(33·LG 트윈스), 멜 로하스 주니어(36·전 KT 위즈) 등 5명이 달성했다.
sports.donga.com · 202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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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장이 계속 치고 나간다…LG 박해민, 3경기 연속 멀티 히트 ‘6월 타율 0.423’
[잠실=스포츠동아 장은상 기자] LG 트윈스 주장 박해민(36)의 6월 기세가 꺾일 줄 모른다.박해민은 9일 잠실구장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SSG 랜더스전에 1번타자 중견수로 선발출전해 3타수 2안타 2타점 1득점 맹활약으로 팀의 8-2 대승을 이끌었다.염경엽 LG 감독은 9일 경기 리드오프로 박해민을 낙점했다.
sports.donga.com ·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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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진출의 꿈을 이룬 송교창, B.리그 오사카 에베사와 계약 체결
한국 선수가 일본프로농구 최상위 리그서 활약하는 것은 양재민(27·군 입대), 이대성(36·서울 삼성), 장민국(37·창원 LG), 이현중(26)에 이어 5번째다.
sports.donga.com · 2026.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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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에만 벌써 20득점 기록한 LG 박해민, 다재다능함 앞세워 2번타자로 팀 활력 높인다
[스포츠동아 장은상 기자] LG 트윈스 박해민(36)의 노련함이 돋보이는 6월이다.6월 들어 타격 상승세를 그리고 있는 박해민이 다양한 능력을 앞세워 팀 2번 타자로 맹활을 펼치고
sports.donga.com ·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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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억 안 아깝네…‘1옵션 안방마님’ 한승택, KT 4연승+위닝시리즈 이끌다 [SD 잠실 스타]
위닝시리즈를 이끌었다.한승택은 17일 잠실 두산 베어스전에 8번타자 포수로 선발출전해 2타수 2안타 1타점 1득점의 활약으로 팀의 8-1 승리를 이끌었다. 4연승을 거둔 2위 KT는 LG 당초 주장이자 주전 포수 장성우(36)의 체력 부담을 덜어줄 백업 역할이 예상됐지만, 지금은 당당한 KT의 제1옵션 안방마님이다. 17일 8이닝 포함 KT 포수 중 최다 363이닝을
sports.donga.com · 2026.06.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