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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스트로, 두 경기 연속 3안타 작렬…KIA, 키움 꺾고 LG ‘2.5G차 추격’
[스포츠동아 장은상 기자] KIA 타이거즈가 해럴드 카스트로(33)의 맹타를 앞세워 키움 히어로즈를 꺾었다.카스트로는 17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 키움전에 3번타자 1루수로 선발출전해 4타수 3안타 1타점 맹활약으로 팀의 2-0 승리를 이끌었다.이날 승리로 4위 KIA(69승2무57패)는 3위 LG 트윈스(72승1무55패)
sports.donga.com · 2026.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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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울 때 더 강해진다’ LG 오스틴, ‘클러치의 神’ 이게 말이 되나?
하지만 오스틴 딘(33, LG 트윈스)은 이 환상을 다시 주입하고 있다.오스틴은 지난 13일까지 시즌 126경기에서 타율 0.344와 39홈런 121타점 103득점 166안타, 출루율
sports.donga.com · 2026.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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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구 컨트롤이 좋았어요”…정교한 제구+빨라진 구속, 테일러 반등할까 [SD 잠실 브리핑]
[잠실=스포츠동아 박정현 기자] NC 다이노스 외국인 투수 커티스 테일러(31)가 안정된 제구력을 선보이며 반등의 신호탄을 쐈다.이호준 NC 감독(50)은 26일 잠실 LG 트윈스전에 LG 오스틴 딘(33)에게 멀티 히트를 내준 걸 제외하고는 안타를 허용하지 않았다. 6이닝 이상 투구하며 무실점을 기록한 건 6월 18일 창원 한화 이글스전 이후 2번째다.비 시즌
sports.donga.com · 2026.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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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 오씨’ 아홉수 탈출 후 폭발적인 타격…KBO 역대 33번째 힛 포 더 사이클 달성→LG는 끝내기 승리 [SD 잠실 스타]
[잠실=스포츠동아 박정현 기자] LG 트윈스의 외국인 타자 오스틴 딘(33)이 KBO리그서는 처음으로 히트 포 더 사이클(사이클링 히트)을 달성했다.오스틴은 25일 잠실구장서 열린 LG 타선은 경기 중반까지 NC 선발투수 커티스 테일러(6이닝 2안타 2볼넷 5탈삼진 무실점)의 호투에 막혀 경기 내내 끌려갔지만 오스틴은 예외였다.
sports.donga.com · 2026.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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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 세게 온 것 같아” 박진만 감독 걱정 커져, 구자욱 연이틀 선발제외…‘AG행’ 이재현은 하루 먼저 말소 “훈련 지장없어” [SD 대구 리포트]
[대구=스포츠동아 강산 기자] “담이 세게 온 것 같다.”박진만 삼성 라이온즈 감독(50)은 13일 대구 LG 트윈스전에 앞서 주장 구자욱(33)의 상태를 전하며 안타까움을 숨기지
sports.donga.com · 2026.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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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1위 탈환 위한 승부수…리오스 방출 결정, 외국인 선수 교체 카드 모두 사용한다
[스포츠동아 장은상 기자] LG 트윈스가 외국인 투수 약셀 리오스(33)를 방출했다.LG가 정규 시즌 1위 탈환을 위해 승부수를 던졌다. 리오스는 총액 45만 달러에 LG 유니폼을 입었다.리오스는 영입 이후 곧바로 LG 투수진의 ‘불펜 자원’으로 분류됐다.
sports.donga.com ·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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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아웃까지 맞는 소리 들렸는데” 사령탑도 감탄했다…150㎞ 강속구에 무릎 맞고 1루 향한 두산 김민석의 근성 [SD 잠실 브리핑]
[잠실=스포츠동아 강산 기자] “투구에 맞는 소리가 덕아웃까지 들렸다.”김원형 두산 베어스 감독(54)은 1일 잠실 LG 트윈스와 홈경기(1-3 패) 도중 두 차례나 가슴을 쓸어내려야 했다. 4회말 조수행(33)이 홈을 파고들다가 태그아웃된 뒤 손을 부여잡고 고통을 호소했다.
sports.donga.com · 2026.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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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들의 마음이 잘 전달됐다”…아내·딸의 밝은 응원, 살아난 박민우의 타격감 [SD 잠실 인터뷰]
[잠실=스포츠동아 박정현 기자] “가족들이 좋은 기운을 불어넣어줬다.”박민우(33·NC 다이노스)는 27일 잠실구장서 열린 LG 트윈스와 ‘2026 신한 SOL KBO리그’와 원정경기에
sports.donga.com · 2026.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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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패해도 뭐라고 할 사람 없다”…문정빈·송찬의, 성장하는 LG 기둥들 [SD 잠실 브리핑]
[잠실=스포츠동아 박정현 기자] 문정빈(23)과 송찬의(27)가 타격에 눈을 뜨며 LG 트윈스 타선의 기둥으로 성장하고 있다.염경엽 LG 감독(58)은 20일 잠실 KT 위즈전에 앞서 “(문)정빈이와 (송)찬의가 타격에서 힘을 보태주고 있어 그나마 순위 싸움을 잘해내고 있다”고 밝혔다.LG는 올해 오지환(36), 홍창기(33), 문보경(26) 등 주축 타자들이
sports.donga.com · 2026.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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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만에 터진 32호포, 홈런 경쟁 불붙었다…무더위 끝! 오스틴 폭격 시작 [SD 고척 스타]
[고척=스포츠동아 박정현 기자] 외국인 타자 오스틴 딘(33·LG 트윈스)이 결승포로 부활을 알리며 홈런왕 경쟁에 다시 불을 붙였다.오스틴은 13일 고척스카이돔서 열린 키움 히어로즈와 LG(57승1무46패)는 위닝시리즈(2승1패)를 장식하며 3위 자리를 지켰다.오스틴은 8월 무더운 날씨 탓에 타격 페이스가 떨어졌다.
sports.donga.com · 2026.08.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