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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훈 2시즌 연속·변준형은 최초 ‘연봉킹’…KBL 2026~2027시즌 선수 등록 마감 [공식발표]
[스포츠동아 박정현 기자] 허훈(31·부산 KCC)과 변준형(30·안양 정관장)이 2026~2027시즌 KBL 최고 연봉자가 됐다.KBL은 6월 30일 2026~2027시즌 활약할 안영준(31·서울 SK)과 양홍석(29·창원 LG)이 보수 총액 7억5000만 원(연봉 5억2500만 원·인센티브 2억2500만 원)으로 공동 3위를 기록했다.
sports.donga.com ·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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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LG’ 에르난데스, 3이닝 무실점 2K 역투→‘4년 만에 ML 첫 승’
[동아닷컴 조성운 기자]지난 2024년과 지난해 한국 프로야구 KBO리그 LG 트윈스에서 뛰었던 엘리에이저 에르난데스(31, 애틀랜타 브레이브스)가 메이저리그에서 4년 만에 승리를
sports.donga.com · 2026.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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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려 3191일만에 해냈다’ 장현식 선발변신 대성공…다 뜻대로 풀리는 LG, 4연승 신바람 [SD 잠실 스타]
[잠실=스포츠동아 강산 기자] LG 트윈스 장현식(31)이 무려 9년 만에 선발승을 따내며 팀의 4연승을 이끌었다.장현식은 23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와 ‘2026 신한 긴 이닝을 소화하며 선발투수로 가능성을 엿보이자 LG 코칭스태프는 과감한
sports.donga.com ·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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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부욕 생긴다” 박성한 vs 김주원 vs 박찬호, 삼파전 압축된 최고 유격수 대결
[스포츠동아 김현세 기자] 박성한(28·SSG 랜더스), 김주원(24·NC 다이노스), 박찬호(31·두산 베어스)의 최고 유격수 경쟁이 점입가경이다.KBO리그의 유격수 경쟁 구도는 그의 뒤를 이어 키움서 함께 활약한 김혜성(LA 다저스·2021년)을 시작으로 오지환(LG 트윈스·2022~2023년), 박찬호(2024년), 김주원(2025년) 등 4명이 황금장갑을
sports.donga.com · 2026.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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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행착오 생각했는데”…부상 복귀 직후 ‘철벽투’ KIA 불펜 지키는 곽도규의 힘
토미존 수술은 실전 복귀까지 통상 1년 반 정도가 걸리지만, 그는 성실히 재활하며 회복과 재활 기간을 앞당겼다. 1년이 막 지난 5월 19일 광주 LG 트윈스전서 구원등판해 1이닝 프리에이전트(FA) 재계약을 체결한 이준영(34)이 팔부상으로 전열을 이탈했고, FA 계약으로 외부 영입한 김범수(31)는 기복 있는 투구를 펼치고 있다.
sports.donga.com · 202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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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타력 극대화 노리는 키움의 구상, 설종진 감독 “히우라-데이비슨 타순 붙일 계획” [SD 고척 브리핑]
히우라(30), 맷 데이비슨(35)의 외국인타자 2명 체제로 남은 시즌을 치르기로 결정한 키움 히어로즈의 핵심 과제는 장타력을 극대화하는 것이다.설종진 키움 감독(53)은 1일 고척 LG 어떤 방식으로든 타선 보강이 필요했고, 장타력을 인정받은 데이비슨의 영입이 가능해지자 재빠르게 움직였다.기존 외국인타자 트렌턴 브룩스(31)의 대체자로 키움과 계약한 히우라는 6월까지
sports.donga.com ·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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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관장 변준형 등 12명 잔류·가스공사 박준영 등 10명 이적…KBL FA 자율협상 1일 마감
대어급으로 관심을 모은 변준형(31·안양 정관장), 정효근(33·원주 DB), 정인덕(32·창원 LG) 등이 원 소속팀에 잔류한 가운데 박준영(30·대구 한국가스공사)은 마감일에 이적 정인덕(195㎝)은 개장 이틀째인 지난달 19일 4년, 보수 총액 3억5000만 원의 조건으로 LG 잔류를 택해 이번 FA 시장 1호 계약자가 됐다.
sports.donga.com · 2026.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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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좋은 사람이 빠지는 거죠” 장현식은 1라운드 통과…LG표 선발 오디션 본격 시작
[광주=스포츠동아 장은상 기자] “안 좋은 사람이 선발진에서 빠질 겁니다.”염경엽 LG 트윈스 감독(58)의 시즌 도중 새로운 선발진 꾸리기가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장현식(31), 이정용(30), 김윤식(26)이 선발 두 자리를 놓고 ‘오디션’에 돌입했다.3명 가운데 선발 경쟁서 가장 먼저 우위를 점한 투수는 장현식이다.
sports.donga.com ·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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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2/3이닝 무실점에 무4사구’ 장현식의 재발견→‘완벽 벌크가이’
[동아닷컴 조성운 기자]지난해 LG 트윈스와 4년-52억 원에 계약한 뒤 성적 부진으로 수많은 비판을 받은 장현식(31)이 벌크가이로 2경기 연속 놀라운 투구를 펼쳤다.LG는 지난
sports.donga.com ·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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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염경엽 감독 “장현식 17일 선발등판, 김윤식과 역할 바꾼다”
[광주=스포츠동아 장은상 기자] “둘이 역할을 바꾼다.”염경엽 LG 트윈스 감독(58)은 16일 광주 KIA 타이거즈전을 앞두고 17일 경기 선발투수로 우투수 장현식(31)을 예고했다
sports.donga.com · 2026.06.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