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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급부대서 성적까지…두 마리 토끼 잡는 KT 퓨처스, ‘후반기 승률 0.750’ 고공 행진
[스포츠동아 김현세 기자] 지난해 퓨처스(2군)리그 챔피언 결정전 초대 우승을 차지한 KT 위즈 퓨처스(2군)팀이 성적과 육성 두 마리 토끼를 잡고 있다.KT는 퓨처스리그 후반기 16경기서 그라운드 사정, 폭염, 우천으로 취소됐는데도 흐름이 끊기지 않았다.양대리그를 통틀어 후반기 팀 평균자책점(ERA) 2위(2.98)를 달린 마운드서는 신인 박지훈(19), 장민호(24
sports.donga.com · 2026.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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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게 좋아진 거다” SSG 이숭용 감독, 김건우 반등에 주목한 부분은 ‘슬라이더→커브’ 패턴 변경
[인천=스포츠동아 장은상 기자] “내년에도 또 성장할 것.”이숭용 SSG 랜더스 감독(55)은 23일 인천 KT 위즈전을 앞두고 최근 선발진서 호투를 거듭하고 있는 좌완 김건우(24
sports.donga.com · 2026.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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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일 벗은 아시안게임 야구대표팀, 와일드카드는 곽빈·문보경·노시환…안현민 제외는 왜?
우투수는 김영우(21·LG 트윈스), 조병현(24·SSG 랜더스), 박영현(23), 소형준(25·이상 KT 위즈), 최준용(25·롯데 자이언츠), 성영탁(22·KIA 타이거즈), 곽빈 배찬승(20·삼성 라이온즈), 오원석(25·KT), 김진욱(24·롯데) 등 3명은 좌투수다.안방은 조형우(24·SSG), 김건희(22·키움 히어로즈)로 꾸렸다.
sports.donga.com ·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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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송’의 반전… AI 직무 문과생 는다
한국외국어대 일본언어문화학부 3학년 반재혁 씨(24)는 고등학생 때부터 번역가를 꿈꿨다. 있는 ‘경력 같은 신입’을 선호하면서, AI 활용 능력과 실무 경험을 갖추려는 ‘문과생’들이 늘고 있다.● 코드 몰라도 AI로 개발… 교육생 60% 비전공자 4일 서울 동대문구 KT
www.donga.com ·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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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가 꿈꾸던 문과생도 AI 공부…통신사, AX 인재 양성 총력
한국외대에서 일본언어문화를 전공하며 번역가를 꿈꾸던 반재혁 씨(24)는 지난해 AI의 번역 실력을 직접 체감한 뒤 진로를 다시 생각하게 됐다. AX(AI 전환)가 본격화하면서 기업들도 AI로 현장 문제를 풀어낼 실무형 인재를 직접 길러내고 있다.4일 서울 동대문구 KT 에이블스쿨 전농교육장에서는 교육생들이 코드가 빼곡한 노트북
www.donga.com ·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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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단 버스 부딪힌 KT, 전원 무사 이동…“투수들 탄 3호차와 경형 SUV 단순 접촉 사고”
[스포츠동아 김현세 기자] 원정경기 이동 중 접촉 사고를 당한 KT 위즈 선수단 전원이 무사히 창원으로 이동했다.KT는 26일 사직 롯데 자이언츠전을 마친 뒤 다음 원정경기를 위해 내일(26일) 경기도 차질 없이 준비하겠다”고 덧붙였다.KT는 24~26일 사직 롯데전서 2승1패로 위닝시리즈를 작성했다.5일 수원 롯데전부터 9연승을 달린 KT는 26일 사직 롯데전
sports.donga.com · 202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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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롱릴리프로 대기”…기회 살리지 못한 김태형 불펜행, 시라카와 선발진 합류 [SD 고척 브리핑]
이후 황동하가 좋은 투구를 펼쳐 이의리(24)가 이탈한 4선발에 안착했다. 김태형은 최근 시라카와가 입단한 뒤 경쟁했고, 자리를 내줬다.이 감독은 21일 수원 KT 위즈전서 5선발 경쟁을 끝내려고 했다.
sports.donga.com ·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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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위 부진’ 롯데, 선수단 정리…‘최정 동생’ 최항 방출
KBO리그 통산 홈런 1위 기록을 보유한 최정(39·SSG 랜더스)의 동생인 최항(32)이 롯데 자이언츠에서 방출됐다.롯데는 9일 “내야수 최항을 비롯해 투수 박시영(37)과 정선우(24 성적은 388경기 타율 0.267(853타수 228안타) 11홈런 107타점 112득점이다.2008년 롯데에 입단한 베테랑 투수 박시영은 불펜의 한 축을 맡다가 2020년 12월 KT
www.donga.com ·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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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단 정리 나선 롯데, 박시영-정선우-최항 방출…“면담 통해 의사 전달”
[스포츠동아 김현세 기자] 롯데 자이언츠가 선수단 정리에 나섰다.롯데는 9일 투수 박시영(37), 정선우(24), 내야수 최항(32) 등 3명을 방출했다. 얻지 못했다. 2008년부터 13년간 롯데서 활약한 그는 2019년 8월 오른쪽 팔꿈치 뼛조각 제거 수술로 시즌 아웃 된 뒤 이듬해 구위 회복에 애를 먹다 2020시즌을 마치고 KT
sports.donga.com ·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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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 수 있는 건 없었다”…정신적으로 더 단단해진 김휘집, 앞만 본다 [SD 창원 인터뷰]
[창원=스포츠동아 박정현 기자] “빨리 부상에서 복귀해 잘하고 싶은 마음뿐이었다.”김휘집(24·NC 다이노스)은 4월 16일 창원 KT 위즈전서 맷 사우어(27)의 투구에 오른쪽 손목을
sports.donga.com · 2026.07.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