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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교림, 최종일 8타 줄이며 역전 우승… 동갑내기 김민솔과 함께 시즌 3승 “4승은 제가 먼저 하고 싶어요.”서교림은 스무 살 동갑내기 친구 김민솔에 이어 올 시즌 두 번째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3승을 달성한 뒤 이렇게 말했다. 서교림은 3라운드까지 공동 1위를 달리던 김민솔, 최예림(27)에게 3타 뒤진 4위로 최종 라운드를 시작했다.
- ‘한국여자오픈 우승’ 김민솔, 세계랭킹 24위 도약…韓 ‘톱5’ 등극 16일(한국시간) 발표된 롤렉스 여자 골프 세계랭킹에서 랭킹포인트 2.76점을 기록, 지난주 38위에서 14계단 오른 24위를 마크했다.김민솔은 지난 14일 끝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시즌 첫 메이저대회인 한국여자오픈에서 최종합계 4언더파 280타로 우승해 시즌 2승째를 달성했다.이 우승으로 KLPGA 대상, 상금에서 1위로 뛰어오른 그는 세계랭킹에서도 개인
- 김효주, ‘롯데 후배’ 최혜진의 첫 승 도우미 될까…다우 챔피언십에서 한 팀 호흡 [스포츠동아 김도헌 기자]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를 평정하고 2022년 미국 무대에 진출한 최혜진(27)은 아직 우승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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