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핑계 대지 마 콜신호 더 크게 해”…멀티히트+2타점에도 혼난 박재현, 왜? [SD 대구 브리핑]
[대구=스포츠동아 박정현 기자] KIA 타이거즈 외야수 박재현(20)이 타석에서 맹활약을 펼쳤지만 혼이 났다.이범호 KIA 감독(45)은 30일 대구 삼성 라이온즈전에 앞서 “(박) 외야에 높이 뜬 공을 유격수 정현창(20)이 포구하기 위해 뒷걸음질 치는 상황서 자신이 공을 잡겠다고 완벽하게 의사를 전달하지 못했다.
sports.donga.com · 2026.07.30
-
김서현·정우주 1군 복귀 예고…한화 3명 등 총 10명 1군 엔트리 제외
[스포츠동아 박정현 기자] 한화 이글스가 불펜투수 김서현(22)과 정우주(20)의 1군 콜업을 대비해 엔트리를 조정했다.한화는 17일 투수 김종수(32), 강재민(29)과 내야수 정은원 (26)을 1군 엔트리서 제외했다. 18일 대전 KIA 타이거즈전에 맞춰 김서현과 정우주가 합류할 계획이다.김서현과 정우주는 지난해 한화의 필승조로 한국시리즈(KS) 진출에 힘을 보탰지만
sports.donga.com · 2026.08.17
-
류현진의 2007년, 김광현의 2008년, 그리고 최민석의 2026년
올 시즌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 에이스로 도약한 오른팔 투수 최민석(20)은 역사적인 '20세 시즌'을 보낸다. 애덤 올러(KIA 타이거즈)와 다승 공동 1위이자 평균자책점은 리그 단독 1위다.
2006년
www.segye.com · 2026.07.07
-
‘양현종 13년 연속 세 자릿수 이닝’ KIA, 키움 잡고 진격의 6연승…2위 삼성과 3.5경기 차
[스포츠동아 김현세 기자] KIA 타이거즈가 양현종(38)의 역투와 타선 폭발로 6연승을 달렸다. 100이닝(101이닝) 돌파로 2013년부터 13연속 시즌(2021년 해외 진출) 세 자릿수 이닝을 달성했다.양현종은 이 부문 최초이자 최장 기록을 보유한 송진우(한화 이글스·1994~20
sports.donga.com · 2026.08.21
-
“김태형, 황동하 뒤에 바로 붙일 계획” 20일 한화전 1+1 카드 예고한 KIA 이범호 감독
[대전=스포츠동아 장은상 기자] “오늘(19일)은 대기 안해요.”이범호 KIA 타이거즈 감독(45)은 19일 대전 한화 이글스전을 앞두고 이날 경기에서 우완 김태형(20) 카드를 최대한
sports.donga.com · 2026.08.19
-
“상처에 반창고만 바르는 수준”…조급해지지 않은 박재현의 ‘호타준족’ 성장기
[스포츠동아 박정현 기자] KIA 타이거즈 박재현(20)이 확실한 루틴을 만들며 타격 슬럼프를 벗어났다.박재현은 정규시즌 95경기서 타율 0.280, 13홈런, 48타점, 17도루,
sports.donga.com · 2026.08.05
-
“내 강점은 타격! 1군서도 손맛 느끼겠다”…MVP 함수호 ‘생애 첫 잠실 홈런’으로 자신감 풀충전 [SD 잠실 스타]
[잠실=스포츠동아 박정현 기자] 남부리그 올스타 함수호(20·삼성 라이온즈)가 ‘2026 퓨처스(2군) 올스타전’의 별이 됐다.함수호는 10일 잠실구장서 열린 북부리그 올스타와 맞대결서 파라파라 갸루 댄스를 선보인 엄준현(20·KIA 타이거즈)이 베스트 퍼포먼스상에 선정됐다.
sports.donga.com · 2026.07.10
-
손주영·류현진·올러·최민석·오스틴·박민우·김도영…KBO 6월 월간 MVP 경쟁 개봉박두
투수 손주영(28·LG 트윈스), 류현진(39·한화 이글스), 아담 올러(33·KIA 타이거즈), 최민석(20·두산 베어스), 야수 오스틴 딘(LG), 박민우(이상 33·NC 다이노스 ), 김도영(23·KIA)이 경쟁한다.LG 마무리투수 손주영은 6월 9경기에 등판해 모두 세이브를 따냈고, 평균자책점(ERA) 0.84를 기록했다.
sports.donga.com · 2026.07.02
-
이민우→이상규→장유호…위기마다 등장했던 한화 불펜의 활력소
지난해 불펜의 한 축을 맡았던 김서현(22)과 정우주(20) 등이 집단 부진에 빠지며 퓨처스(2군)팀서 재조정하고 있기 때문이다. 팀은 지난달 24일 KIA 타이거즈와 1대1 트레이드로 우완 이형범(32)을 영입해 불펜 안정화를 노렸으나 이형범이 이적 후 치른 3경기서 1.2이닝 동안 6실점 하며 아직 효과를
sports.donga.com · 2026.08.05
-
후반기 최악 출발 딛고 2연속 QS…SSG 선발진에 나타난 20세 난세영웅 김민준 [SD 인천 스타]
신인 우투수 김민준(20)이 2연속 경기 퀄리티스타트(QS·선발 6이닝 이상 3자책점 이하 투구)를 기록하며 팀을 연패 위기에서 구했다.김민준은 29일 인천 두산 베어스전에 선발등판해 2실점의 호투로 팀의 6-2 승리를 이끌고 4승(2패)째를 챙겼다. 28일 1-2 패배를 설욕한 SSG는 37승4무57패(9위)를 마크했다.김민준은 후반기 첫 경기인 17일 인천 KIA
sports.donga.com · 2026.07.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