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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훈 2시즌 연속·변준형은 최초 ‘연봉킹’…KBL 2026~2027시즌 선수 등록 마감 [공식발표] [스포츠동아 박정현 기자] 허훈(31·부산 KCC)과 변준형(30·안양 정관장)이 2026~2027시즌 KBL 최고 연봉자가 됐다.KBL은 6월 30일 2026~2027시즌 활약할 안영준(31·서울 SK)과 양홍석(29·창원 LG)이 보수 총액 7억5000만 원(연봉 5억2500만 원·인센티브 2억2500만 원)으로 공동 3위를 기록했다.
- KBL, 해외 경력 3년 이상 선수 특별 드래프트 도입 임시총회서는 창원 LG, 수원 KT, 부산 KCC의 구단주를 류재철(LG), 박윤영(KT), 정몽열(KCC) 구단주로 변경했다. 또 서울 SK 권영상 신임 단장의 KBL 이사 선임을 승인했다.이사회에서는 해외 경력 선수에 대한 특별드래프트를 도입하기로 결정했다.
- 출전의욕 불태웠던 라건아…아쉽지만 서머매치 출전 최종불발 [오!쎈 현장] 귀화선수 라건아(31, KCC)의 서머매치 출전은 최종 불발됐다. ‘2020 현대모비스 서머매치’ 기자회견이 18일 논현동 KBL 센터에서 개최됐다. 이번 대회는 지난 시즌 정규리그 1-4위팀 원주 DB, 서울 SK, 안양 KGC, 서울 SK 네 팀이 오는 29일과 30일까지 이틀에 걸쳐 잠실학생체육관에서 토너먼트 방식으로 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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