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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규백 “전작권 전환 목표 연도, 연말 韓美 대통령에 건의” 안 장관은 14일 KBS ‘일요진단’에 출연해 이재명 정부 임기(2030년) 내 전작권 전환에 관한 질문을 받고 이같이 답했다. 다만 일각에선 2014년 한미가 합의한 전작권 전환 조건이 2022년 시작된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전쟁이나 현재 진행 중인 미국과 이란 간 전쟁 등 현대전 양상을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는
- 이상민 “조심하라는 게 너무 많아”…‘괴담노트’ 후유증 토로 [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이상민이 ‘괴담노트2’ 후유증을 털어놨다. 10일 방송되는 KBS Joy ‘괴담노트2’에서는 평범한 데이트 이후 원인을 알 수 없는 출혈과 함께 죽음의 기운에 과연 여성을 위협한 존재의 정체는 무엇이었고 그녀는 위기를 벗어날 수 있었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사연을 들은 이상민은 괴담 프로그램 진행 후 생긴 후유증도 털어놓는다.
- 쿠팡 '납치광고'에 결국 칼 빼들었다…방미통위 "심의 착수" KBS 거버넌스 갈등에 경고…"편성위 지체 안 돼" 김 위원장은 "지난 6개월은 초대 위원회로서 안정적 기능 수행을 위한 기본적인 체계를 갖추는 시기였다"며 "늦은 구성이었던 만큼 이어 주말 사이 불거진 KBS 내부의 거버넌스 분쟁에 대해서도 강력한 유감과 함께 원칙적인 대응 입장을 표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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