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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G, KBO 최초 기록·오스틴, 김도영 제치고 홈런 1위 프로야구 LG가 KBO 리그 최초의 기록을 쓰며 잠실 라이벌 두산과 3연전을 싹쓸이, 1위를 질주했다. LG는 21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 리그' 두산과 홈 경기에서 9-3 낙승을 거뒀다.
- 삼성 강민호 4타점 대폭발+디아즈 천금 3점포 삼성은 13일 광주 기아 챔피언스 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 리그' KIA와 원정에서 9-8 짜릿한 역전승을 거뒀다. 이날 한화와 잠실 홈 경기에서 9-6으로 이긴 두산에 0.5경기 차로 4위를 내주고 5위로 밀렸다.
- '손 아파 빠졌는데' 싹쓸이 3타점, 김민혁 강렬한 존재감 kt는 20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 리그' LG와 원정에서 16-4 재역전승을 거뒀다. 18일 1-9, 19일 0-1로 무기력하게 당한 2연패에서 벗어났다
- 이강철 극찬+불만? "톨허스트 최고, 근데 왜 하필 우리" '2026 신한 SOL KBO 리그' kt-LG의 시즌 15차전이 열린 20일 서울 잠실구장. kt는 18일에도 임찬규에 6회까지 1점으로 묶여 1-9 대패를 안았다. 이날 kt는 3안타에 그쳤고, 19일에는 2안타 무득점에 머물렀다.
- '김도영, 2홈런 대폭발' KIA, 키움에 9전 전승 천적 군림 KIA는 25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 리그' 키움과 원정에서 9-4 낙승을 거뒀다. 최근 4연승을 질주했다.
- 홈런 2방 맞고도 정신만 차리면 고영표처럼 10승한다 고영표는 20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 리그' LG와 원정에 선발 등판해 6이닝 6탈삼진 6피안타 3실점의 퀄리티 스타트를 펼쳤다. 16-4 대승의 발판을 팀의 시리즈 스윕을 막은 귀중한 승리였다. kt는 18일 1-9, 19일 0-1로 지면서 LG에 싹쓸이 패배를 당할 위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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