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과감한 라인업 운영?…“기용해야 백업도 강해진다” 단기전+육성 두 마리 토끼 잡는 KIA 운영 [SD 광주 브리핑]
[광주=스포츠동아 박정현 기자] KIA 타이거즈가 가을야구서 성적과 육성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으려고 한다.이범호 KIA 감독(45)은 LG 트윈스와 ‘2026 신한 SOL KBO 5전3선승제) 1, 2차전서 모두 다른 라인업을 활용했다. 1차전서는 백업 내야수 김규성(29)이 선발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2차전서는 백업 외야수 박정우(28)와 포수 한준수(27
sports.donga.com · 2026.10.18
-
‘세대교체 한창’ LG-두산의 WC 결정전은 리모델링 시리즈 [PS 스토리]
[스포츠동아 강산 기자] ‘2026 신한 SOL KBO’ 포스트시즌(PS) 와일드카드(WC) 결정전 매치업은 ‘잠실 라이벌’ LG 트윈스(정규시즌 4위)와 두산 베어스(5위)의 대결이다 LG는 타선의 핵으로 떠오른 송찬의, 이재원(이상 27), 문정빈(23)이 중심
sports.donga.com · 2026.10.14
-
[현장 인터뷰] '손가락 절단' 박명헌의 마지막 도전…"단 한 타석이라도 프로에서 서고 싶다"
독립리그 고양 PIC 소속 박명헌(27)이 1일 경기 고양 국가대표 야구훈련장에서 열린 2027 KBO 신인드래프트 트라이아웃을 마친 뒤 취재진과 만나 이같이 말했다.
www.newspim.com · 2026.09.02
-
아이치·나고야 AG 최대 빅매치 등판 각오…류지현호 에이스 곽빈의 다짐 “제일 중요할 때 이기겠습니다”
[고척=스포츠동아 김현세 기자] “제일 중요할 때 한번 이겨보겠습니다.”한국 야구대표팀 에이스 곽빈(27·두산 베어스)은 15일 고척스카이돔서 2026아이치·나고야아시안게임을 대비한 KBO 전력강화위원회와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KBSA)는 와일드카드 3장 중 1장을 그에게 행사했다.
sports.donga.com · 2026.09.15
-
‘굵고 길게’ 두산 영건 최민석, 亞게임서도 곽빈과 ‘원투펀치’
팀 선배 곽빈(27) 한 명만 2.33으로 최민석보다 평균자책점이 좋다. 한국야구위원회(KBO)에서 개별 투구 데이터 수집을 시작한 2016년부터 포심을 일절 던지지 않은 선발투수는 최민석뿐이다. 최민석은 대신 속구 계열 구종으로 투심 패스트볼(투심
www.donga.com · 2026.08.26
-
‘굵고 길게’ 두산 2년차 최민석의 마이웨이… 변화무쌍 투심 앞세워 다승 선두
팀 선배 곽빈(27) 한 명만 2.33으로 최민석보다 평균자책점이 좋다.스무 살 ‘영건’ 최민석은 이렇게 놀라운 기록을 남기는 동안 포심 패스트볼(포심)의 도움은 말 그대로 ‘하나도 한국야구위원회(KBO)에서 개별 투구 데이터 수집을 시작한 2016년부터 포심을 일절 던지지 않은 선발투수는 최민석뿐이다. 최민석은 대신 속구 계열 구종으로 투심 패스트볼(투심)을
www.donga.com · 2026.08.26
-
리그 최고 홈런타자는 강백호!…극적 서든데스행→홈런더비 최종 우승 [SD 잠실 라이브]
[잠실=스포츠동아 박정현 기자] 강백호(27·한화 이글스)가 폭발적인 펀치력을 선보이며 ‘2026 신한 SOL KBO 올스타전’ 컴투스프로야구 홈런더비 챔피언이 됐다.강백호는 10일 강백호와 예선부터 합을 맞춰 배팅볼을 던진 동갑내기 한준수(27·KIA 타이거즈)는 홈런 메이커상인 보스 QC 울트라 헤드폰 2세대를 받는다.올스타전 홈런더비는 올해 규칙을 조금 변경했다
sports.donga.com · 2026.07.10
-
“투수 이름값 보지 않는다”…돌고 돌아 친정서 부활, 추재현의 특별할 2026시즌
[스포츠동아 박정현 기자] “‘해낸다’는 생각으로 항상 준비하고 있었다.”키움 히어로즈 외야수 추재현(27)은 이번 시즌 KBO리그 34경기서 타율 0.296, 3홈런, 9타점, OPS 후회를 남기지 않는 야구를 하고 싶었다”고 밝혔다.추재현은 2018 KBO 신인드래프트 2차 3라운드 28순위로 넥센(현 키움)에 입단하며 프로 생활을 시작했다.
sports.donga.com · 2026.07.27
-
‘후반기 타율 0.400’ 특급 신인 오재원 부상 이탈…한화, 완전체 꾸리기 쉽지않네
강백호(27)에 이어 후반기 맹타를 휘두르던 신인 외야수 오재원(19)마저 발목 부상으로 전열을 이탈했다.오재원은 26일 대전 LG전을 앞두고 훈련 도중 발목을 다쳤다. 상승기류에 올라탄 지 얼마 지나지 않아 전열을 이탈한 건 팀과 본인 모두에게 상당한 악재다.오재원은 올 시즌 KBO 신인드래프트 1라운드 전체 3순위로 한화 유니폼을 입었다.
sports.donga.com · 2026.07.29
-
백호 형 푹 쉬다가 와…4번타자로 완벽한 부활! 중심서 빛나는 노시환의 존재감
하지만 시작부터 악재를 맞았다. 4번타자이자 리그 타점 2위, 홈런 4위인 강백호(27)가 19일 대전 키움 히어로즈전서 왼쪽 옆구리 외복사근을 다쳤다. 한화는 중심타선의 공백을 최소화하며 21~26일 KIA 타이거즈와 LG 트윈스 상대로 2연속시리즈 위닝(2승1패)을 수확했다.노시환은 올 시즌 우여곡절이 많았다. 2월 KBO 역대
sports.donga.com · 2026.07.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