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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성환·안지만, 여론의 눈총은 따갑다..삼성 구단, 임창용과 같은 잣대 필요.. 50% 출장 정지 처분으로 징계를 확정지었다. 현 시점 임창용은 무적 신분이며 오승환은 KBO 소속 신분 선수가 아니다. 즉 임창용과 오승환의 징계는 KBO 구단과 계약을 맺었을 때 발효가 된다.
- 송신영 가중처벌 200만원+5경기 출전정지 대전=김경민 기자 kyungmin@sportschosun.com 빈볼로 올시즌 1호 퇴장을 당한 한화 송신영에게 제재금 200만원과 출전 정지 5경기의 징계가 내려졌다. KBO 상벌위원회는 송신영이 지난 2006년과 2009년에도 빈볼 투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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