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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핌in잠실] '천재 타자' 한화 강백호, SSG 오태곤과 서든데스 끝 홈런 더비 첫 정상 [잠실=뉴스핌] 남정훈 기자 = 한화의 강백호가 괴력을 앞세워 생애 첫 KBO 올스타전 홈런 더비 정상에 올랐다. 강백호는 10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KBO 올스타전 컴투스프로야구 홈런 더비 결승에서 오태곤과 치열한 접전을 벌인 끝에 우승을 차지했다.
- [핌in잠실] 생애 첫 홈런 더비 정상 한화 강백호 "가을야구처럼 집중했다" 강백호는 10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KBO 올스타전 컴투스프로야구 홈런 더비 결승에서 오태곤(SSG)을 서든데스 끝에 꺾고 생애 첫 우승을 차지했다. [서울=뉴스핌] 한화 강백호가 10일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KBO 올스타전 컴투스프로야구 홈런 더비에서 우승해 피...
- 올스타전 MVP 허인서 “생애 최고 생일선물” 한국 프로야구와 역사를 함께한 잠실구장에서 마지막으로 열린 KBO 올스타전의 주인공은 한화의 ‘안방마님’ 허인서였다. 올스타전이 열린 11일은 마침 허인서의 23번째 생일이었다. 허인서는 생애 최고의 생일을 자축하듯 최고의 활약을 펼쳤다. 허인서는 이날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K
- [프로야구] 삼성 양창섭, '부상' 장찬희 대신 올스타 막차 탑승 [서울=뉴스핌] 유다연 기자=삼성 선발진에 안착한 양창섭이 생애 첫 올스타전에 참가한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오는 11일 열리는 2026 KBO올스타전 출전 예정이었던 드림 올스타 장찬희가 부상으로 빠지면서 양창섭으로 교체됐다"고 4일 알렸다.
- [핌in잠실] '첫 잠실 홈런' 퓨처스 올스타 MVP 함수호, "다음 목표는 1군 무대" [잠실=뉴스핌] 남정훈 기자 = 삼성의 유망주 함수호가 잠실구장에서 생애 첫 홈런을 터뜨리며 퓨처스(2군) 올스타전 최우수선수(MVP)에 올랐다. 함수호는 10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KBO 퓨처스 올스타전에 남부 올스타의 5번 타자 겸 좌익수로 선발 출전해 3타수 2안타(1홈런) 1타점 1득점을 기록하며 팀의 4-
- [핌in잠실] 한화 허인서, 생애 첫 올스타전 출전에 MVP 수상까지..."즐기자는 마인드로" [잠실=뉴스핌] 한지용 기자 = 나눔(KIA LG 한화 NC 키움)의 포수 허인서(한화)가 생애 첫 올스타전 무대에서 경기 최우수선수(MVP)상을 거머쥐었다. [잠실=뉴스핌] 한화 포수 허인서가 11일 열린 2026 KBO 잠실...
- [잠실 현장] “오늘이 최고의 생일”…한화 허인서, 첫 올스타전서 증명한 미스터 올스타 자격 포수 허인서(한화)가 생애 첫 올스타전 출전에 미스터 올스타에 등극했다. 무려 5타수 4안타 1타점을 쳤다. 그의 맹활약에 힘입은 나눔 올스타는 11일 서울 잠실야구장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 올스타전에서 드림 올스타를 10-1로 제압했다.
- 잠실 첫 홈런 쾅! 퓨처스 별들의 별 우뚝… 삼성 함수호 “이 손맛, 다음엔 1군에서” 생애 처음으로 잠실 담장을 넘긴 홈런은 퓨처스 올스타전 최우수선수(MVP)라는 값진 결실로 돌아왔다. 함수호는 10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KBO 퓨처스 올스타전에 남부 올스타 5번타자 겸 좌익수로 선발 출전해 3타수 2안타(1홈런) 1타점 1득점으로 활약했다.
- LG 오스틴, 개인 두 번째 월간 MVP 수상…6월에만 11홈런 오스틴 딘[연합뉴스 자료사진][연합뉴스 자료사진] 프로야구 LG의 외국인 타자 오스틴 딘이 생애 두 번째 KBO리그 월간 최우수선수상(MVP)을 수상했습니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8일 "오스틴이 KBO리그 6월 월간 MVP로 선정됐다"고 발표했습니다.
- 두근두근 첫 잠실 나들이… 두산 신예 심건보 “믿고 볼 수 있는 수비수가 목표” 기대 이상의 방망이로 눈도장을 찍은 심건보가 생애 처음 잠실 그라운드를 밟았다. 10일 서울 잠실야구장서 열리는 2026 KBO 퓨처스 올스타전에 출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