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잠실구장 마지막 별들의 잔치...KBO 올스타전 10일 개막
2026 KBO 올스타전이 잠실야구장의 마지막 별들의 축제로 열린다.KBO는 10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올스타 프라이데이를 시작으로 11일 ‘2026 신한 SOL KBO 올스타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 행사는 퓨처스 올스타전, 홈런더비, 팬 사인회, 워터페스티벌, 블랙이글스 에어쇼
www.edaily.co.kr · 2026.07.09
-
“10승 하면 제일 좋죠” SSG 이숭용 감독이 바라는 김민준의 최고 시즌 마무리
김민준은 2026 KBO 신인드래프트서 1라운드 전체 5순위로 프로 지명을 받은 고졸 신인 선수다. 올해 스프링캠프서 두각을 나타낸 그는 팀 5선발 자리를 꿰찰 자원으로 코칭스태프로부터 눈도장을 받았다.그러나 김민준은 개막 직전 어깨 근육 미세 손상 진단을 받아 개막 엔트리에 합류하지
sports.donga.com · 2026.09.22
-
[프로야구] 확대 엔트리 첫날 38명 1군 등록…KT 장성우·LG 김윤식 등 복귀
한국야구위원회(KBO)는 올 시즌 확대 엔트리 적용 시점을 기존 9월 1일에서 8월 25일로 앞당겼다. 조기 개막 추세와 혹서기, 재편성 이후 구단별 잔여 경기 수 편차 등을 고려한 조치다. [서울=뉴스핌] KT의 베테랑 포수 장성우. [사진=KT 위즈] KBO와 1...
www.newspim.com · 2026.08.25
-
[프로야구] '역대 최소' 505경기 만에 900만 관중 돌파…260경기 매진
한국야구위원회(KBO)는 11일 전국 5개 구장에 총 6만7134명의 관중이 입장해 시즌 누적 관중 904만9365명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개막 후 505경기 만에 달성한 성과다. 종전 역대 최소 기록이었던 지난해 528경기를 23경기나 줄였다. KBO리그는 2024시즌 이후 3년 연속 900만 관중 시대를...
www.newspim.com · 2026.08.11
-
키움 유격수 계보를 잇는다…신형엔진 권혁빈의 당찬 각오 “수비는 자신있어, 선배님들처럼 되려면 더 노력해야”
개막 엔트리에는 들지 못했지만, 한번 찾아온 기회를 확실하게 잡았다.권혁빈은 대구고를 졸업하고 지난 시즌 KBO 신인드래프트 7라운드(전체 61순위)에 키움 유니폼을 입었다.
sports.donga.com · 2026.08.05
-
2006년생 투수, 마음가짐부터 다르다…SSG 김민준 “팀 승리에 어떤 역할 할 수 있을지만 생각”
시즌 평균자책점(ERA)은 4.12다.김민준은 2026 KBO 신인 드래프트서 1라운드 전체 5순위로 SSG 유니폼을 입었다. 그러나 개막 직전 갑작스럽게 어깨 근육 통증이 발생해 데뷔전이 미뤄졌다. 6월 9일 처음으로 1군에 등록된 김민준은 이후 줄곧 1군에 남아 선발 로테이션을 계속 돌고 있다. 6월
sports.donga.com · 2026.08.06
-
‘후반기 타율 0.400’ 특급 신인 오재원 부상 이탈…한화, 완전체 꾸리기 쉽지않네
상승기류에 올라탄 지 얼마 지나지 않아 전열을 이탈한 건 팀과 본인 모두에게 상당한 악재다.오재원은 올 시즌 KBO 신인드래프트 1라운드 전체 3순위로 한화 유니폼을 입었다. 한화의 외야 즉시전력으로 기대가 컸고, 개막 엔트리부터 이름을 올렸다.
sports.donga.com · 2026.07.29
-
유영찬 이탈부터 꼬인 스텝…LG의 처절한 버티기
개막 11경기에서 10세이브를 올렸던 유영찬은 4월 24일 잠실 두산 베어스전에서 팔꿈치 부상을 당해 수술대에 오르며 시즌 아웃됐다. 퓨처스리그 울산 웨일즈 소속 오카다 아키타케의 영입이 KBO 행정 착오로 무산되자 급히 선택한 대체 카드다.
www.nocutnews.co.kr · 2026.08.17
-
‘놀랍도록 침착하다’ 입단 첫해부터 전천후로 삼성 마운드 지탱하는 루키 장찬희
선발과 불펜을 오가며 묵묵히 제 몫을 해내는 루키의 패기는 삼성을 지탱하는 또 다른 힘이다.장찬희는 경남고를 졸업하고 올 시즌 KBO 신인드래프트 3라운드(전체 29순위)에 삼성의 시범경기 때부터 공격적인 투구를 펼치며 선발투수 후보로 언급됐고, 개막 엔트리에도 이름을 올렸다.
sports.donga.com · 2026.06.08
-
염갈량의 또 다른 고민 "문보경, AG 가면 큰 타격"
'2026 신한 SOL KBO 리그' SSG-LG의 시즌 8차전이 열린 10일 서울 잠실구장. 경기 전 LG 염경엽 감독은 시즌 초반보다 다소 여유를 찾은 모습이었다. "개막 후 4월에는 요니 치리노스, 앤더스 톨허스트, 임찬규까지 1~3선발이 불안했다"는 설명이다.
www.nocutnews.co.kr · 2026.06.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