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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 민원부터 AI 순찰차·재해복구까지…미래 행정기술 총출동 NHN두레이는 프로젝트, 메일, 메신저, 캘린더, 드라이브, 위키를 통합한 협업 플랫폼 '두레이'를 중심으로 공공기관용 AI 업무 환경을 선보였다.카카오는 통합 AI 브랜드 '카나나(Kanana
- 삼성SDS·LG CNS·카카오 등 총출동…공공 행정도 '에이전틱 AI' 시대 공개됐다.특히 국가정보자원관리원 대구센터 PPP 행정망존 개방에 맞춰 하반기 중 NHN클라우드 기반 두레이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카카오는 통합 AI 브랜드 '카나나(Kana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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