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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이란과의 종전 MOU 전문 공개... "60일 내 합의 도출할 것" 핵무기 개발을 하지 않겠다고 '재확인'했다는 문구에서 알 수 있듯, 이미 이란은 지난 2015년, 오바마 행정부와의 '포괄적 공동행동계획(JCPOA)'을 통해 이 약속을 한 바 있다
- 美·이란 종전안 얼개 드러났지만…해석 제각각 '험로' 예고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그동안 비난해왔던 오바마 때의 '포괄적 핵합의(JCPOA)'와 매우 뚜렷한 차별성이 있다는 점을 강조한 것이다.
- 종전에 한숨 돌린 韓기업들…숨은 복병 '트럼프의 변덕' 오바마 정부 시절의 JCPOA(포괄적 공동행동계획)를 일방적으로 파기했던 트럼프 정부가 이번에도 대(對)이란 제재를 재개하고 전쟁을 개시하면 국내 기업들의 투자금이 묶일 수 있다.
- 전쟁 끝나도 되돌릴 수 없는 '에너지 각자도생' ◇ 최서윤> 결국 이번 본 협상은, 트럼프 대통령이 탈퇴했던 2015년의 '이란 핵합의' JCPOA(포괄적 공동 행동 계획)를 '트럼프 버전'으로 다시 맺는 시도라고 볼 오바마 정부 때 JCPOA 실무 협상을 이끌었던 웬디 셔먼 전 국무부 부장관이 방송 인터뷰에서 "JCPOA도 처음에는 6개월 기한을 잡고 시작했는데, 타결하는 데 18개월이 걸렸다"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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