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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IV 신규 감염인 3년 연속 감소…전년보다 4.9% 줄어 국내 인체면역결핍바이러스(HIV) 신규 감염인이 3년 연속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질병관리청은 30일 '2025년 HIV/AIDS 신고 현황 연보'를 통해 지난해 신규 HIV 감염인이
- 작년 HIV 신규 감염인 927명…전년 대비 4.9% 감소 [세종=뉴스핌] 양가희 기자 = 지난해 새로 신고된 인체면역결핍바이러스(HIV) 감염인 수는 927명으로 나타났다. 전년 대비 4.9% 감소한 수준이다. 질병관리청은 지난해 질병보건통합관리시스템으로 신고된 HIV 및 후천성면역결핍증(AIDS) 신고현황을 분석해 '2025년 HIV/AIDS 신고 현황 연보'를 발간했다고 30일 밝혔다.
- HIV 신규 감염인, 2025년까지 3년째 감소…외국인 비중 소폭 증가 인체면역결핍바이러스(HIV) 신규 감염인이 3년째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신규 감염인 중 외국인 비중은 28.9%로 전년 대비 2.2%포인트 증가했다. 질병관리청은 30일 지난해 질병보건통합관리시스템에 신고된 현황을 분석한 이러한 내용의 ‘2025년 HIV/AIDS (인체면역결핍바이러스/후천성면역결핍증) 신고 현황 연보’를 발간했다
- “‘골절 환자에 내과적 이유로 수술 거부’ HIV 환자 진료거부 차별 아냐”…인권위 차별 인정 들쭉날쭉? 인간면역결핍바이러스(HIV) 감염을 이유로 수술을 거부당한 70대 남성이 국가인권위에 제기한 차별 진정이 각하되면서 시민단체들이 반발하고 있다. 앞서 인권위는 HIV 환자들에 대한 진료 거부에 대한 차별 시정 노력을 지속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H
- [美특징주]길리어드사이언시스, FDA 주 1회 복용 HIV 예방 신약 허가 접수에 2%↑ 대형 바이오 제약 및 글로벌 항바이러스 치료제 시장 혁신 선도 기업 길리어드사이언시스(GILD)는 미국 식품의약국(FDA)이 동사의 차세대 인간면역결핍바이러스(HIV) 예방 치료제에
- UN "에이즈 재확산 위기"…트럼프 지원 축소가 결정타 미국은 국제 HIV 지원금의 약 75%를 감당해 왔지만,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해 1월 백악관에 복귀한 직후 HIV 관련 모든 외국 지원을 일시 중단하도록 지시했다. 한편, 지난해 HIV 감염자는 약 120만 명으로 집계됐다.
- 경북대병원 500명 개인정보 노출…"내려받으면 실명 나와" 보고서에는 환자의 유방암 수술 내역과 추가 조직검사 비용, 직원의 산부인과 진료와 진찰료 미납, 직원의 HIV 노출 사고 내역 등이 담겼다.
- 트럼프 지원 축소에 유엔 에이즈 대응 '휘청'…"재확산 위험" 있다는 유엔의 경고가 나왔습니다.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유엔에이즈계획(UNAIDS)은 현지 시간 27일 브라질에서 열린 국제에이즈회의 개막에 맞춰 발표한 보고서에서 "국제사회는 HIV 유행이 다시 확산할 위험에 처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보고서에 따르면 2025년 국제 HIV 대응 재원은 전년보다..
- 에스티팜, 에이즈 신약 'STP0404' 임상2a상 성공 '항바이러스 활성·내약성' 입증 에스티팜(237690)이 개발 중인 인간면역결핍바이러스(HIV-1) 치료제 후보물질 'STP0404'(성분명 피르미테그라비르)가 미국 임상 2a상에서 항바이러스 활성과 내약성을 모두 에스티팜은 해당 임상의 톱라인(topline) 결과를 14일 공시했다.에스티팜이 개발 중인 인간면역결핍바이러스(HIV-1) 치료제 후보물질 'STP0404'(성분명...
- [ET특징주]네오이뮨텍, 상장 후 첫 기술이전 성과에 상승세 이전 대상은 인간면역결핍바이러스(HIV) 감염인의 면역 재구성 등 흉선 기능부전 관련 적응증에 대한 NT-I7의 독점적 개발 및 상업화 권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