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V리그 여자부 FA 시장 마감…표승주 2시즌 만에 흥국생명 유니폼 입고 코트 복귀, 최대어 정호영 흥국생명행, 김다인 현대건설 잔류 [스포츠동아 백현기 기자] V리그 여자부 자유계약선수(FA) 시장이 마감했다.한국배구연맹(KOVO)은 21일 여자부 FA 결과를 발표했다. 그는 계약 기간 3년, 4억2000만
- 정효근, 계속 DB 유니폼 입는다 “윈디 팬들 앞에서 농구할 수 있어 행복” 남자프로농구 DB가 정효근과 자유계약(FA)을 체결했다. 계약 기간 2년에 보수 총액 3억6000만원 규모다.
- 이소영, 연봉 최대 1억5000만 원에 IBK기업은행 복귀…“건강한 모습으로 경기 출전 가능하다고 판단했다” 계약 기간은 1년에 연봉 1억 원, 옵션은 5000만 원이다.이소영은 2024~2025시즌을 앞두고 정관장을 떠나 IBK기업은행과 자유계약선수(FA)로 3년 총액 21억 원에 계약을 계약 기간 내내 어깨부상에 시달린 그는 지난해 12월 시즌 아웃 판정을 받은 뒤, 구단과 계약을 해지했다.
- ‘FA시장 최대어’ 변준형 정관장 잔류…3년·보수총액 8억 원 “팬들께 더 큰 감동 드릴 것” [스포츠동아 강산 기자] 프로농구 자유계약선수(FA) 시장의 최대어로 꼽힌 가드 변준형(30·185㎝)이 원소속구단 안양 정관장과 재계약했다.정관장 구단은 20일 “변준형과 계약 기간 3년, 첫해 보수 총액 8억 원에 FA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 프로농구 FA 1호 계약은 정인덕! 4년·보수총액 3억5000만원에 잔류…“LG에서 더 많이 우승하고 은퇴하는 게 목표” [스포츠동아 강산 기자] 프로농구 자유계약선수(FA) 시장의 1호 계약자는 정인덕(32·195㎝)이다. 4년 계약을 맺고 원 소속팀 창원 LG에 잔류한다. LG는 19일 “정인덕과 계약 기간 4년, 첫해 보수 총액 3억5000만 원에 FA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정인덕은 중앙대를 졸업하고 2016~2017시즌 신인드래프트 2라운드
- OK저축은행 원클럽맨 이민규, 한국전력으로 FA 이적…세터 연쇄 이동 가능성 ↑ 이와 별개로 내부 FA 세터 하승우(31)의 재계약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올해 FA 시장에 나온 세터는 이민규와 하승우를 비롯해 대한항공 유광우(41), 현대캐피탈 황승빈(34)
- ‘외곽슛 되는 포워드’ 정효근, 2년 계약으로 DB 잔류…FA 1차 협상 6월 1일 정오 마감 [스포츠동아 강산 기자] 프로농구 자유계약선수(FA) 시장에 나온 포워드 정효근(33·202㎝)가 원 소속구단 원주 DB와 동행을 이어간다.DB는 30일 정효근과 계약 기간 2년,
- “팀 공헌도 높은 선수 되겠다” 이동엽, 소노와 1년 계약, 보수 총액 7000만 원 [스포츠동아 장은상 기자] 고양 소노가 이동엽(32·194㎝)과 1년 더 동행한다.소노는 29일 “팀 내 자유계약선수(FA) 장신 가드 이동엽과 계약 기간 1년, 보수 총액 7000만
- 박지수 2년계약+‘역대 최고액’ 5억 원에 잔류…윤예빈 영입+김완수 감독 동행까지, KB 연속시즌 우승 위한 시동 걸었다 [스포츠동아 강산 기자] 여자프로농구 자유계약선수(FA) 시장의 최대어로 꼽힌 ‘국보 센터’ 박지수(28·193㎝)가 원 소속팀 청주 KB스타즈와 동행을 이어간다.KB스타즈 구단은 14일 “박지수와 계약 기간 2년, 연간 총액 5억 원의 조건에 재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5억 원은 김단비(36·아산 우리은행)가 받은 종전 최고액인 4억5000만 원(연봉
- 은퇴 선언 1년 만에 코트 복귀하는 표승주, 흥국생명 트레이드 영입으로 다시 선수 생활 시작 계약 기간 1년, 연봉은 옵션 4000만 원 포함 총액 2억 원이다. 국가대표로 2020도쿄올림픽 4강 진출을 이뤄낸 주역이다.2024~2025시즌을 정관장 소속으로 보낸 뒤 FA 미계약자로 남은 그는 지난해 4월 은퇴를 선언했다.
← 이전
2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