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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동혁 "李, 대통령 하면서 쌓은 새로운 죄 더 많아…공소취소로 끝날 일 아냐" 장 대표는 이날 보수 유튜브 채널 펜앤마이크에 출연해 "대통령을 하면서 쌓은 죄가 많기 때문에 대통령이 끝나고 나면 (수사 등) 시작될 죄가 훨씬 더 많다"라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예를 들면 레버리지 ETF, 그리고 본인의 권한을 사용해 공소취소하는 것, 명백한 직권남용이고 위헌적인 일"이라고 했다.
- [이시각헤드라인] 7월 16일 뉴스리뷰 경찰 수사 시스템을 철저히 쇄신해 국민 신뢰를 회복해나가겠다고 강조했습니다. ■레버리지 ETF 손질…예탁금 3천...
- 조용히 맞은 이찬진 체제 1년…레버리지·이전설에 '뒤숭숭' 은행권의 상장지수펀드(ETF) 상품 판매 급증 등 변화하는 금융환경 변화에 대응하는 과제도 있다. 은행권의 올해 5월 ETF 신탁수수료 수익은 1036억원으로, 지난해 12월(102억원) 대비 10.2배 뛰었다.
- 스페인 월드컵 우승…패배로 끝난 메시 '라스트 댄스' 김용범 "레버리지 ETF 상장폐지 현실적으로 어렵다"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이 어제 밤 KBS 일요진단에 출연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ETF)를 종합특검 연장안 처리…여야 필리버스터 대치 국회가 오늘 종합특검의 수사 기간을 연장하는 법안을 놓고 다시 충돌합니다.
- 서용주 "1차 토론때 여유만만 정청래, 2차에선 조급했다" ◇ 남희석> 수사 인력 뽑는 문제 얘기하고 있으니까. ◆ 서용주> 그렇지요. 아까 ETF 관련한 이야기가 있었죠. 단일 종목 레버리지 ETF 이거 김민석 후보가 총리 시절에 입법 예고하고 4월 총리 주관 국무회의에서 통과되었다고 알고 있다.
- "李, 형소법 개정안 핵심 내용 당연히 숙지" 일단 증시, 단일 레버리지 ETF 때문에 시장의 변동성이 너무 커졌고 어쨌든 우연히 하락기에 맞아서 정점을 찍은 다음에 맞아서 그럴지 모르겠지만 국내 많은 투자자들이 손실도 크게 봤고요 어제 법무부와 행정안전부의 업무보고에서 대통령이 이제 검사의 수사 권한에 대해서 얘기하면서 이재명 대통령이 직접 워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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