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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가조작 패가망신 1호 사건' 피의자 4명 구속심사 출석…'묵묵부답' 서울남부지법 황중연 영장담당 부장판사는 1일 오후 2시부터 자본시장과금융투자업에관한법률위반 등 혐의를 받는 DI동일 관계자 등 4명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진행한다
- '주가조작 패가망신 1호' 피의자 4명 구속기로…내달 1일 영장 심사 상장사 임직원들이 구속 갈림길에 섰다. 29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남부지법 황중연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다음달 1일 오후 2시 자본시장법위반 등 혐의를 받는 NH투자증권과 상장사 DI동일
- '주가조작 패가망신 1호' 피의자 4명 구속영장 모두 기각 피의자 4명은 대형학원을 운영하는 김모씨와 전 DI동일(옛 동일방직) 대표이사 정모씨, DI동일 소액주주연합 대표를 자처한 신모씨, 종합병원장 장모씨 등이다. 이들은 법인 자금과 금융회사 대출금 등으로 1천억 원가량 자금을 마련한 뒤, DI동일 유통 물량 3분의 1가량을 사들인 것으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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