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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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곰소네 히로사키] Day 7 모든 것에 ‘마지막’이 붙기 시작했다_26. 다시, 관광객
숙소로 돌아와 우리 숙소 1층에 있는 ‘크레송’에서 점심을 먹었다. 여기도 경양식집이었다. 우리는 오므라이스와 규카츠를 시켰다. 오므라이스가 정말 부드럽고 맛있었다. 그런데 여기서도 렌가테이에서 나왔던 것과 비슷한 조개국이 ‘수프’라는 이름으로 나왔다. ㅋㅋㅋ 아무래도 내가 생각하는 수
blog.naver.com ·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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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곰소네 히로사키] Day 6 아는 곳들로 다시 한번!_21. 또 만나요!
가와사키 염색 공장에 가기 위해 택시를 타고 이동했다. 그런데 어쩐지 주소가 잘 안 나오더니, 도착해보니 공터였다. 허무. ‘아니, 안내 책자에 나와 있는 대표 여행지가 이럴 수가 있다고?’싶었는데, 히로사키니까 또 가능할 것도 같고 그랬다. (여행 마지막 날 알게 됐는데, 공장이 사라
blog.naver.com ·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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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 다시 학생이 되었습니다|청소년지도사를 꿈꾸게 된 이유 (청소년지도사 성장일기 DAY 01)
7월 16일. 목요일 - 안녕하세요. 오늘부터 '청소년지도사 성장일기'를 시작해보려고 합니다. 이 글은 청소년지도사가 되기 위한 공부를 시작한 이유와, 앞으로 제가 어떤 마음으로 이 길을 걸어가고 있는지를 기록하는 첫 번째 이야기입니다. 혹시 저처럼 "늦었다"고 생각하며 새로운 도전을
blog.naver.com ·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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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시작하는 운동일지 | 전면사슬을 다시 깨운 Push Day 20260602
한줄 소회 무엇인가를 개선하는 과정에서 통증과 불편함은 실패의 증거가 아니라, 다음 훈련을 더 정교하게 만들기 위한 데이터가 된다. 오늘 체중은 140kg. 수면은 4/10, 컨디션은 7/10, 피로도는 6/10이었다. 컨디션 자체는 생각보다 나쁘지 않았다. 다만 수면이 충분하지 않았고
blog.naver.com · 2026.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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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 6. 독자의 눈으로 다시 본 내 프로필
브런치 작가 소개 란에 있는 소개 글이다. 글자 수 제한이 있고 줄바꿈이 안되게 설정되어 있다. 장황하게 쓰여있던 자기소개 글을 세 단락으로 일단 정리해 보았다. https://brunch.co.kr/@eduncoaching 기타 이력 및 포트폴리오가 너무 길어서 핵심 내용만 정리를 다
blog.naver.com · 2026.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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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곰소네 히로사키] Day 6 아는 곳들로 다시 한번!_22. 마지막으로 이것만 하고 갈게
오늘은 다시 카다레 요코초에 갈 생각이었는데 현금 챙기는 걸 깜빡하고 말았다 ㅠㅠ 카다레 요코초는 현금이 필요한 곳이었으므로 슬슬 마음이 쫄리기 시작했다. 다행히 세븐일레븐에서 토스카드로 출금이 됐다! 9,000엔을 뽑았다. 조금 더 할걸ㅋㅋㅋ 지금 생각하면 왜 그렇게 애매하게 9,00
blog.naver.com ·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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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곰소네 히로사키] Day 6 아는 곳들로 다시 한번!_20. 오늘 또 내가 골라줄게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선우가 ‘야사이상’ 책을 펼쳤다. “야사이상, 야사이상, 다레에?” 아가의 발음으로 일본어를 읽으니 정말 일본 아가가 책을 읽는 것 같아서 너무 귀엽고 사랑스러웠다. 정말 다시 생각해도 ‘야사이상’ 책은 대성공이었다. 우리는 전날 선우가 골라준 눈 영양 음료를 챙겨
blog.naver.com ·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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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뉴질랜드 자유여행 Day 7 : 웰링턴에서 크라이스트처치, 다시 테카포로 고고고~
2026년 뉴질랜드 자유여행 Day 7 : 웰링턴에서 크라이스트처치, 다시 테카포로 고고고~ ㅇ일자 : 04.21 오늘은 웰링턴에서 지역 비행기를 타고 크라이스트처치로 가고 거기서
blog.naver.com ·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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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곰소네 히로사키] Day 6 아는 곳들로 다시 한번!_23. 한 번 더, 카다레 요코초
키즈카페에서 실컷 놀고 잠시 로피아에 들렀다가, 대망의 카다레 요코초로! 선우는 예상대로 아주 쿨쿨 잠들었다. 호호. 우리가 가장 먼저 간 곳은 웅이가 지난번에 가장 맛있었다고 했던 돼지고기 꼬치집이었다. 이번에는 아예 10개 세트로 시켰다. 역시 맛있었다. 한 번 와본 곳에 다시 와서
blog.naver.com ·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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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곰소네 히로사키] Day 3 길은 잃었지만 진짜 동네 사람이 된 날_10. 다시 올라가는 아이
우리는 운이 좋았다. 첫날 히로사키 성에서도 소풍 온 학생들을 만났는데, 이날 링고 고엔에도 보육원(유치원) 아이들이 소풍을 와 있었다. 덕분에 공원은 더 활기차고 신났다. 선우는 첫 놀이터에서 그물을 타고 올라가다가 뒤로 꽈당 떨어졌다. 많이 놀랐는지 집에 가고 싶다며 막 울었다. 링
blog.naver.com · 2026.07.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