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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전닉스'가 1000조 투자하는 HBM, 딥시크 논문 한 편의 균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2026년 6월 기준 향후 10년간 1000조 원 규모의 반도체 투자 계획을 발표하고 '왜 호남이냐'라는 공론을 벌일 때 중국의 딥시크(DeepSeek)는 창신메모리(CXMT) 역시 2026년 상하이 과학기술혁신판 상장을 추진 중이며, 약 295억 위안(약 6조 6000억원)을 조달할 계획입니다.
- [안광섭 AI 진테제] (메모리) 잠그는 미국, (모델) 여는 중국...한국 선택은 두 회사는 6월 명단에 다시 올랐다. 애플이 지금 허가를 요청하는 배짱을 부린 배경에는 이런 균열이 있다.더 근본적인 역설은 공급 부족의 원인에 있다. 한국 메모리 산업의 'AI 특수'가 역설적으로 애플을 중국 CXMT 쪽으로 밀어낸 구조인 것이다. 중국의 '개방' 서사 역시 순수하지만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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