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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전자 D램 점유율 1위 수성, 하이닉스는 HBM 시장서 압도적 1위 삼성전자가 1분기(1~3월) D램 시장 점유율 1위 자리를 지키며 SK하이닉스와의 격차를 더 벌렸다. 전체 D램 시장은 직전 분기보다 80%, 전년 동기보다 260% 성장하며 중국의 창신메모리테크놀로지(CXMT) 역시 지난해 1분기 3%에서 올 1분기 8%까지 시장 점유율을
- 삼전닉스 주가, 석 달 전으로 되돌아갔다 SK하이닉스도 전 거래일 대비 26만6천원(14.65%) 하락한 155만원으로 마감했다. 5월 4일 이후 최저가로, 지난 13일 기록한 역대 최대 하락률(15.37%)과 불과 1%포인트 먼저 전날 중국 상하이 과창판에 상장한 창신메모리(CXMT)가 대규모 자금 조달에 성공하면서 D램 공급과잉 우려가 확산됐다.
- 초유의 '패닉셀' 증시 덮치다…IMF보다 코스피 낙폭 컸다 이날 코스피는 1% 넘게 상승 출발해 장 초반 3%대 강세를 보였지만, 이후 급격히 방향을 틀어 장중 한때 12.63% 급락한 5262.77까지 밀렸다. 외국인은 이날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를 각각 1조2224억원, 7243억원어치 순매도하며 나란히 순매도 1·2위에 올랐다. 반도체주 급락에 시가총액도 크게 쪼그라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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