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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준일 "與 최고위원 선거, 김용과 이성윤의 싸움"[뉴스연구소] CBS 조태임 기자, 김준일 평론가 나오셨습니다. 안녕하세요. ◆ 서용주, 정광재, 김준일, 조태임> 안녕하세요. 축하 인사 받을 수도 있겠다, 이런 얘기까지 하고 그때 제가 방송에서도 얘기했었는데 기세, 추세 잡으면 그 이후로는 대세로 간다 해서 충청, 부울경에서 잡고 호남까지 그 분위기를 끌고
- 조병옥 음성군수 "8년성과 바탕, 균형성장·음성시 건설 최선" ◆ 조병옥> 존경하는 음성군민 여러분, 그리고 CBS 청취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음성군수 조병옥입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음성 군민들 그리고 저희 청취자들께 마무리 인사 한 말씀 해 주시고 오늘 인터뷰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 조병옥> 예.
- 신문선 "남아공전 예견된 참사 …손흥민 빼? 모멸감 줬을 것" ◇ 박재홍> CBS 박재홍의 한판승부 2부에서는 지금 진행되고 있는 북중미 월드컵 얘기를 해보겠습니다. 오늘 대한민국이 3차전 남아공과의 경기를 했습니다. ◇ 박재홍> 문선아, 이렇게 인사 안 하죠.(웃음) ◆ 신문선> 안 하죠. 밥을 그러니까. ◇ 박재홍> 아이 컨택을 안 해.
- 김유정 "국회의장이 반명인가? 대통령에 전혀 도움 안 돼" ◇ 박재홍> CBS 박재홍의 한판승부, 매주 수요일 여야 두 분 모시고 가는 노컷대련 시간입니다. 먼저 맥 소장님 서용주 전 더불어민주당 상근부대변인, 어서 오세요. 좀 다녀오시면 또 전당대회 끝나면 전반적으로 좀 인사 문제와 관련해서, 어쨌든 사람이 하는 일이잖아요. 그걸 좀 전반적으로 살펴보시는 게 어떨까, 그런 생각이 좀 듭니다.
- "수첩들고 울분 토한 유시민, 李대통령 존중 없어" ◇ 박재홍> CBS 박재홍의 한판승부 철이와 영희 시작하겠습니다. 철이를 맡고 있는 장성철 소장님 어서 오십시오. ◆ 장성철> 안녕하세요. 인사 문제라든지 보완수사권 문제라든지 여러 가지 얘기를 해왔지만 이렇게까지 공격적으로 자극적으로 나올 일은 아니라고 생각이 들거든요. 우리가 알지 못하는 뭔가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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