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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막사라무~! 마동왕 그랑조트 “그랑죠~ 그랑죠~” 하는 주제가나 일렉 기타 찢어지는 웅장한 소환 BGM은 전주 1초만 들어도 심장이 뛰고, “도막사라무”라.......
- 지지말아요, 좇아가요 아득히 먼 꿈을 오늘의 BGM은 Zard입니다. 폭염은 청량한 밴드음악이 아니면 식힐 수 없다. 무더위에 지지말자.
- 뇌손상도 긴 휴가로 오늘의 BGM은 관념적인 여름을 시청각적으로 완성한 띵작 . 이거 본지도 20년 다 되어가네. 기무타쿠보다 야마구치 토모코 매력에 푹 빠졌던 기억이 난다.
- Ella's collection: 2026년 7월의 런던 취향 기록 이번 달 BGM은 BBC Prom(버전은 아니지만~)에서 들었던 Defying Gravity 오케스트라 버전을 들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공연 2026/07/01 뮤지컬 영화가
- ‘썸’이라는 단어조차 없던 시절, 2002년 직전 싸이월드가 살아있고, 네이트온으로 대화하던 시절 거구장이 공사 중이었고 CU 대신 훼미리마트 스크린도어조차 없던 지하철의 모습까지 그대로 담겨있는 2002년 그때 싸이월드 BGM은 김형중의 당신의 미니홈피 BGM은 뭐였나요?
- 7월 운동 무용하시는 분이 스트레칭을 지휘하시고, bgm은 프로듀서님이 선정하시고. 끝나고 그 주의 리셋하고 싶은 것을 적어서 교환하고 같이 이야기하는 교회 모임같은 프로그램까지..!
- 정파 방송 시간대에 쓰기 좋은 쿠키런 음악 내가 생각하는 정파 시간대에 쓰기 좋은 쿠키런 BGM은...
- 2026년 7월 일상(2) 하우스먼트 인어로우 / 솔브 쌍욕하는 양아치들이 앉아서 불편했다 #하우스먼트인어로우 필터커피 >> 콜롬비아 나쁘지 않았고 애플소보로휘낭시에 애플잼과 소보로가 맛있었다 솔브 독서하기 좋았던 카페 #솔브 bgm은
- 일상다반사) 초복 기념 여름 일기라 쓰고 먹는 일기 이번 주 BGM은 クレナズム입니다. 노래 제목은 petal(花弁, 꽃잎) 습습한 밤에 쿠레나즈무 들으면서 달리니 갬성이 차오르더군요 ㅎ_ㅎ 몽환적인 사운드가 마음에 들었어요.
- 장례식장의 BGM은 제로베이스원의 Lovepocalypse로 할게요^^ 제베원 스페셜앨범 RE-FLOW 앨범깡 후기 드디어 장례식 BGM이 정해졌슴다 2월2일 발매된 제로베이스원의 럽포칼립스 읍읍을 앞두고 마지막으로 발매한 스페셜 앨범 Re-flow의 타이틀입니다 오 생각보다 노래는 좋아 어 노래는... 좋아요 ^^ 생각보다 밝고 신나는 노래여서 맘에 들었음 장례식 노래 답지 않게 신나요 근데 이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