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 d+1175 갈수록 성장하는 모습에 이쁨가득~^^ 2017.11.29 d+1175 hello baby :) 우리셕이는 요새 얼집에서 아주 재미나고 신나게 잘지내고 있는거같으다 내새끼 ~~영어수업시간에 앞에나가서 했네? 귀요미 인디언 아들 머리가 산발이네 조만간 묭실한번가야겠네 이사진 보고 어찌나 웃었는지 정말 추장같은건 뭐징?
- D+1167 파티준비완료 :) 2017.10.23 D+1167 Helli baby :) 할로윈파티 미리준비하기 ㅋ 다이소에서 득템해서 아주 기분이 조으다 이제 할로윈파티만 하면 되겠구나 아는언니네가 꾸민다고해서 난 기꺼이 껴달라고했지 ㅋㅋㅋㅋㅋ 몸만가면 되는구나 ㅋㅋ 아들 가서 이모들에게 사탕 많이 받아오자꾸나 마법사같으네 내새끼 내년엔 더 멋지게 분장시켜서 파티를즐기자 그나저나
- D+1131 오늘도 역시나 이쁜 내새꾸 :) 2017.10.16 D+1131 Hello baby :) 엊그제 다이소에서 산 호박바구니 머리띠 도끼 할로윈데이를 맞이해서 준비했지 ㅋㅋㅋ 담에 이모들이랑 형아랑 누나랑 파티하자 무언가 뾰로퉁 누룽지먹고 어여 얼집갑시다 아드님 느그적 느그적 부리는건 어찌 그리 너희아빠니 ㅠㅠ 유니클로에서 산 수면잠옷 근데 아직은 너무 두껍구나 ㅋㅋㅋㅋㅋㅋㅋ 어여벗자 아들
- d+1135 평화로운 우리집일상들 2017.10.20 D+1135 Hello baby :) 체육대회 참가자 전원이 받은 선물!결국 엄마는 선물못받았다고 징징거리고 잡곡 한봉지받아오고~ ㅋㅋ셕이는 블럭 득템하고! 아들 화이팅!
- D+1134 우리꼬맹이 체육대회있던날 ♪ 2017.10.19 D+1134 Hello baby :) 작년엔 제대로 즐기지 못했던 체육대회 이번년에는 과연 어쩔지 기대만발!! 제발 아들이 울지만 않기를.. 열심히 춤추고 열심히 간식먹고 엄마가 급하게 가니라고 아무것도 못사왔네 ㅠㅠ 미안하다 아들 ~ 너무 빡시다.. 엄마가 이제 지칠라그래 .. 쉬는시간이 없어..
- d+1127 씩씩하게 치과도 잘다녀와요^^ 2017.10.12 D+1127 Hello baby :) 아침부터 비가 주룩주룩~ 항상 어린이집 가기전에 신발을 신으면 "엄마 장화신으면 안돼요?"장화를 신고싶은 우리아들 ! 근데 아들 이건 정말 안해줬음좋겠어 못생김이 잔뜩묻어있거든 ~ ㅋㅋㅋㅋㅋ 오늘은 벼루고 벼루던 이빨치료하는날 내이빨을 닮아서인지 이빨이 삭는느낌?
- D+1115 가을향기 물씬풍기는 이곳~ 2017.09.30 D+1115 Hello baby :) 가을 꽃 찍으러 떠나고 싶어서 몸이 근질근질했던날 친구꼬셔서 가까운 정원박람회에서 아이들과함께 갔다왔지요~ 코스모스 완전 이쁘게 그리고 핫한 핑크뮬리 너무나 이쁘다~ 못들어가게 줄을 쳐놨고 ~ 여사님들께서 못들어가게 지키고 서게신다~ 그래서 이쁘게 아주 잘 되어있지만 사진은 이쁘게 안나오는게 함정 ㅋㅋㅋㅋ 아들
- D+1100 오늘하루도 무사히 잘지냈답니다!ㅋ 2017.09.15 D+1100 Hello baby :) 시험이 얼마남지 않음 아범은 열심히 공부중 열심히 한 결과가 좋길바래유 아범 화이팅 !!! 장염으로 얼집을 안가지 말입니다 :) 엄마 청소 도와주는 효자 아들 물걸레 청소기가 고장나서 손걸레질 ㅠㅠ 너무 힘들다 ㅠㅠ 조금은 좋아진거같아서 소고기 야채죽 다행히 혈변은 이제
- D+1113 다들 명절 잘보내시길 바래요 :) 2017.09.28 D+1113 Hello baby :) 어린이집에서 3번째 캠프가 있던날 작년에는 1번이였는데 올해는 3번이나~ 얼집선생님들 참 정말 수고가 많으시다~ 덕분에 편하게 엄마가 덕분에 맛있게 잘먹었네~~ 아들 고마와~ 담에 우리도 집에서 만들어보자(언제가 될진 모르겠지만 큭큭) 이제 긴긴 명절이 시작되는만큼 우리 잘.......
- D+1093 생에 첫 뽀글뽀글 파마했지요~ 2017.09.08 D+1093 Hello baby :) 머리도 지저분해서 잘라줘야겠고 지겨운 바가지머리 그만하고 파마해보장 난리할줄알았는데 너무 잘앉아있네? 어떻게 나올지 완전궁금 더욱더 귀염터지면 어쩌나 막요래 ㅋㅋㅋ 사진찍자고 핸폰뺏어서 심통 아들 웃어봐 스마일 애미는 그져 좋다고 찰칵 그렇게해서 파마는 요렇게 ㅋㅋ 너무나 이뻐서 엄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