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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HN클라우드, AI GPU 성과로 매출 85%↑…데이터센터 30MW 더 늘린다 [지디넷코리아]NHN클라우드가 인공지능(AI) 그래픽처리장치(GPU) 사업 확대에 힘입어 올해 2분기 가파른 성장세를 기록했다.엔비디아 B200 기반 서비스형 GPU(GPUaaS) 지난 3월 말 가동을 시작한 서울 양평 리전에서 엔비디아 B200 기반 GPUaaS 공급이 2분기부터 본격화되며 안정적인 매출이 발생한 영향이다.일본 사업도 성장세를 이어갔다.
- 'AI 국가대표' 뒷받침하는 NHN클라우드…'팩토리X 서울' 가동 NHN클라우드는 3~4층에 구축한 4080장의 B200 GPU를 510개 노드로 연결해 하나의 클러스터를 구성했다. 향후 추가 GPU 인프라 구축에도 나설 계획이다.특히 팩토리X 서울에는 대규모 B200 운영을 위해 수랭식 냉각 시스템이 적용됐다.
- 래블업·로앤컴퍼니, 국대 AI 인프라·법률 데이터 지원 이어간다 래블업은 이 사업에서 자체 AI 인프라 플랫폼 '백엔드닷에이아이(Backend.AI)'를 기반으로 학습 인프라 전반을 운영해 왔다.1차수에서는 500장 이상의 엔비디아 B200 그래픽처리장치 (GPU) 클러스터를 운영하며 업스테이지의 '솔라 오픈 100B' 모델 학습을 지원했다. 2차수에서는 엔비디아 H100·B200 등으로 구성된 1,000장 규모의 클러스터에서 업스테이지의
- NHN클라우드, AI 인프라 '글로벌 톱20' 진입…"국내 최고 성능" 4080장으로 구축한 'NIPA-CL1'은 글로벌 20위이자 국내 1위를 기록했고 B200 GPU 2040장 기반 'NIPA-CL2'는 글로벌 40위이자 국내 4위에 올랐다.이번 GPU 클러스터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GPU 확보·구축·운용 지원사업을 통해 확보한 엔비디아 B200 GPU 7656장을 기반으로 구축됐다.
- 국민 누구나 무료 ‘모두의 AI’ 연내 출시 정부는 B200 그래픽처리장치(GPU) 512장을 지원하고, 2027년부터는 운영 비용
- 국민 누구나 무료로 이용 ‘모두의 AI’ 나온다 정부는 B200 그래픽처리장치(GPU) 512장을 지원하고, 2027년부터는 운영 비용도
- K-미토스 만들자…보안 특화 AI 사업 공모 5일 연장 최종 선발된 팀에게는 보안 특화 AI 개발에 투입할 그래픽처리장치(GPU) B200 256장(32 노드)이 총 10개월간 지원될 예정이다.
- 국내 AI, 세계 2위 도전…"미토스급엔 GPU 1만장 필요" 현재 독자 AI 모델 개발팀에 지원되는 물량은 엔비디아 B200 기준 팀당 약 735장이다. 과기정통부는 전날 사전 브리핑에서 정부가 확보한 GPU는 B200 기준 약 3만5천장이지만, 현재 실제 운영 중인 물량은 1만1600장이라고 설명했다.
- 독파모 2차전 '모티프' 탈락…업스테이지·SKT·LG 진출 사용자 평가(25점) 4개 정예팀 전체 평균은 17.6점이며 1위와 4위 간 점수 격차는 5.0점이다.다음 단계에 진출한 정예팀에는 고성능 그래픽처리장치(GPU) B200 지원을 확대할 올 상반기 768장 수준에서 B200 1000장 수준으로 규모를 늘렸다.과기정통부는 "최상위급 독자 AI 모델 개발 필요성을 깊이 인식하고 기존 방식을 뛰어넘는 지원 체계를 관계부처와
- [르포] 엔비디아 칩 7656장 열기, 물로 식힌다…NHN클라우드 'AI 심장' 가보니 데이터홀 문이 열리자 검은색 서버 랙이 긴 대열을 이뤄 모습을 드러냈다.엔비디아 최신 그래픽처리장치(GPU) B200 수천 장이 쉼 없이 연산 중이었지만 예상했던 굉음은 들리지 않았다 팩토리X 서울은 NHN클라우드가 글로벌 자산운용사 액티스 데이터센터 일부를 임차해 정부와 함께 AI 인프라를 구축한 시설이다.이곳에는 B200 GPU 총 7656장이 구축돼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