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리사 수 AMD 회장 내달 다시 방한…'AI 반도체 동맹' 넓힌다
(서울=연합뉴스) 한상용 강태우 권하영 기자 = 리사 수 AMD 회장 겸 최고경영자(CEO)가 지난 3월에 이어 7개월 만에 또다시 한국을 찾는...
- [포토] AMD AI PC 기증식 배경훈(왼쪽)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이 20일 오전 서울 광화문 HJ비즈니스센터에서 국내 인공지능(AI) 반도체 업계 관계자들과의 ‘개방형 AI컴퓨팅 인프라 생태계 구축을 위한 간담회’에서 AMD AI PC 기증식을 하고 있다.이번 간담회는 글로벌 AI 컴퓨팅 패러다임 변화에 대응하고 국내 AI반도체의 본격적인 시장 확산과 글러벌 생태계 참여 ...
- [단독] AMD 리사 수, 삼성 반도체 수장 전영현 만날 듯…'AI 동맹' 재회 리사 수 AMD 회장 겸 최고경영자(CEO)가 방한한 가운데, 전영현 삼성전자 반도체(DS)부문장(부회장)과도... 당시 수 회장은 전영현 DS부문장을 포함한 주요 반도체 경영진들과 함께 삼성전자 평택캠퍼스를 찾아 생산라인...
- '7개월 만에 재방한' 리사 수 AMD CEO…AI 서버 확대 속 韓 반도체 협력... 리사 수 AMD 회장 겸 최고경영자(CEO)가 지난 3월에 이어 약 7개월 만에 한국을 찾는다. 지난 방한 당시 삼성전자 경영진과 잇달아 회동하며 차세대 메모리 협력을 맺은 수 CEO가 이번에도 국내 반도체·인공지능(AI)...
- [포토] AMD, KAIST에 AI컴퓨터 'AI Halo' 기증 개방형 AI컴퓨팅 인프라 생태계 구축을 위한 AI반도체 업계 간담회가 20일 서울 종로구 HJ비즈니스센터에서 열렸다. AMD가 KAIST에 AI컴퓨터를 기증한 가운데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왼쪽부터)과 박성대 KAIST 발전재단 사무국장, 문경선 AMD 코리아 상무가
- [美특징주] AMD "AI 시장 초기 단계…2030년 잠재시장 최대 3조달러" AMD(AMD)가 인공지능(AI) 수요 확대에 힘입어 자사 제품의 전체 잠재시장이 오는 2030년 최대 3조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했다.진 후 AMD 최고재무책임자(CFO)는 8일(
- [美특징주]AMD, AI 서버 성장 최대 수혜 전망에 주가 3%↑ 레이먼드 제임스는 25일(현지 시간) 인공지능(AI) 서버 시장의 성장과 데이터센터 점유율 확대 가능성을 이유로 AMD(AMD)에 대한 투자의견을 기존 ‘시장수익률 상회’에서 ‘강력 매수’로, 목표주가를 기존 565달러에서 641달러까지 상향했다.레이먼드 제임스는 AI 확산에 따라 서버용 중앙처리장치(CPU) 시장이 빠르게 성장할 것으로 전망했다.
- AMD 호실적에 웃는 K메모리…삼성·SK 'AI 훈풍' 탄다 미국 반도체 기업 AMD가 시장 기대를 웃도는 데이터센터 실적과 낙관적인 하반기 전망을 내놓으면서 국내 메모리 반도체 업계에도 훈풍이 기대된다. AMD의 인공지능(AI) 서버 투자 확대 계획을 재확인하면서 고대역폭메모리(HBM)와 서버용 D램을 생산하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수혜 기
- 과기정통부-AMD 맞손…AI 반도체 생태계 협력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3일(현지 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AMD 어드밴싱 AI 2026’에서 리사 수 AMD 최고경영자(CEO)와 인공지능(AI) 반도체 생태계 협력을 위한 최근 생성형 AI 확산 등으로 인해 처리해야 할 연산이 늘고 서비스 비용도 커졌다.
- 인텔은 실패했는데…“AMD 지원, 장비보다 트랙레코드”…AI 반도체 ‘검증 인프라’ 열어야 국내 AI 반도체 업계가 정부와 AMD의 협력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단순한 장비나 기술 지원이 아니라 해외 고객에게 제시할 수 있는 ‘트랙레코드’를 만드는 것이라고 강조했다.국산 AI 반도체가 해외 빅테크나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업체(CSP)의 공급망에 진입하려면 벤치마크 성능만으로는 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