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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J ENM, 2분기 영업이익 334억원...전년비 16.9%↑ 같은 기간 순이익은 222억 4800만원으로 80.6% 줄었다.미디어플랫폼 부문은 글로벌 파트너십을 통한 브랜드관 확대와 KBO, 오리지널 콘텐츠 흥행 영향으로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티빙과 tvN에 동시 편성된 ‘취사병 전설이 되다’를 통해 효율적 캐스팅과 AI 기반 CG VFX 활용으로 제작비를 절감하고 인터랙션형 AI 가상 간접광고, ‘미각보이즈’ 음반 발매
- "구독 수익으론 부족"...OTT, 실시간 중계로 광고 수익 극대화 쿠팡플레이는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한국프로축구(K리그) 경기를, 티빙은 한국프로야구(KBO)를, 웨이브는 골프(KLPGA·KPGA 투어) 중계를 실시간으로 선보인다.OTT의 최근 몇년 새 AI, 동영상, 음악 등 구독 서비스가 많아지면서 더 많은 가입자를 유치하거나 구독료를 올리는 방식은 수익 창출에 한계가 있다는 설명이다.실시간 콘텐츠는 기제작 콘텐츠
- SOOP, 태국·대만서 통했다…로컬 콘텐츠로 글로벌 시청자 확대 기존 글로벌 플랫폼에서 제공하던 AI 번역 자막 기능도 통합 플랫폼에 적용해 해외 팬과의 실시간 소통을 강화했다.스포츠 콘텐츠에서도 성과를 냈다. 한국프로야구(KBO) 중계에는 대만 선수들의 활약을 계기로 현지 팬들이 대거 유입됐다.
- '홈런왕' 강백호 "배트 10자루나 빌려준 한준수와 상금 나눈다" 강백호는 2025 신한 SOL뱅크 KBO 올스타전 전야제 행사로 열린 '컴투스 프로야구 홈런 더비' 결승에서 오태곤(SSG 랜더스)과 피 말리는 접전 끝에 우승을 차지했다. 우승 상금 1천만 원과 비스포크 AI 에어드레서를 거머쥔 그는 상금을 사적인 곳에 쓰기보다 야구 용품을 구매하는 데 보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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