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3대 메가프로젝트] 삼성디스플레이 이청 "아산 67조 투자, 디스플레이 클러스터 조성"
이청 삼성디스플레이 사장이 "아산 지역에 67조원 집중 투자를 통해 AI(인공지능) 시대 수요 성장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미래 디스플레이 클러스터를 완성할 것"이라고 말했다.이청 사장은 전환되면서 로봇·휴머노이드와 같은 분야가 급성장하고 있다"며 "여기에 들어가는 핵심 부품인 디스플레이, HBM(고대역폭메모리), ESS 배터리, AI 서버용 패키지 팹 수요
www.shinailbo.co.kr · 2026.07.02
-
"대전 없는 충청권 비전?"…'대전 패싱'에 허태정 '미적미적'
이는 천안 온양 아산 세종 청주에는 구체적인 투자 계획이 제시된 반면 대전은 직접적인 반도체, AI 데이터센터 산업 거점이나 투자 대상지로 언급되지 않으...
www.newspim.com · 2026.07.06
-
AI 데이터센터 품을까…투자 기대 커지는 충청권
[기자] 네, 저는 지금 충남 아산 삼성디스플레이 탕정캠퍼스 앞에 나와 있습니다. 오늘 오후 2시에 발표될 정부의 3대 메가프로젝트에 충청권 산업계도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는데요. 이번 발표에서 충청권을 겨냥한 AI...
www.yonhapnewstv.co.kr · 2026.06.29
-
[3대 메가프로젝트] SK하이닉스, 청주에 100조 투입…"낸드 팹 거점 육성"
이를 통해 청주를 메모리 반도체 산업 경쟁력을 견인하는 핵심 거점으로 육성한다는 방침이다.곽노정 SK하이닉스 사장은 2일 충남 아산 삼성디스플레이 아산캠퍼스에서 열린 '충청권 첨단산업 발전비전 국민보고회'에서 참석, '충청권 반도체-AI(인공지능) 투자 계획'을 발표했다.곽 사장은 "청주는 낸드 팹을 가장 빠르고 효율적으로 건설할 수 있는 거점"이라며 "낸드를
www.shinailbo.co.kr · 2026.07.02
-
이재용 회장, 이 대통령과 만찬 회동...반도체 지방투자 막판 조율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25일 이재명 대통령과 만찬 회동을 갖고 반도체 인공지능(AI) 분야 지방 투자 계획을 논의한다. 업계에서는 천안 고대역폭메모리(HBM) 패키징 설비 구축과 아산 온양사업장 후공정 투자 확대 방안이 포함될 가능성에 주목하고 있다. 이 회장이 회...
www.newspim.com · 2026.06.25
-
삼성, 충청에 140조원 투자…반도체·디스플레이·배터리 강화
세부내용은 ▲인공지능(AI) 서버용 패키지 기반 설비 확충 ▲요소기술 개발 연구개발(R&D) 투자와 인재 육성 등이다. 기대효과는 AI 서버용 패키지 사업 미래 경쟁력 강화다.
zdnet.co.kr · 2026.07.02
-
오세현 아산시장 "AI 기반 50만 자족도시 실현"…민선 9기 비전 선포
오세현 충남 아산시장이 민선 9기 출범과 함께 인공지능(AI)을 미래 성장동력으로 한 '시민이 행복한 50만 자족도시 아산' 비전을 제시했다.1일 아산시에 따르면 시는 이날 시청 시민홀에서
www.shinailbo.co.kr · 2026.07.01
-
마스오토, 국내 첫 트레일러 자율주행 운송 시작 …부산항 노선 투입
마스오토는 1일 서울 강남구 공유오피스 드리움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엔드투엔드(E2E·차량의 인공지능이 상황 판단과 조작을 모두 담당하는 방식) 인공지능(AI) 기반의 자율주행 기술을 우선 충남 아산, 충남 천안, 경기 의왕에 있는 3개 고객사 물류센터에서 부산항까지 화물을 운송하는 노선에 현대자동차 엑시언트 기반 자율주행 트레일러를 투입한다.
www.donga.com · 2026.07.01
-
'행정수도 완성·경제자족' 깃발 든 조상호 시정 "취임 이틀 만에 8.5조 역대급 유치"
조 시장은 이날 오전 아산 삼성디스플레이 제2캠퍼스에서 이재명 대통령과 충청권 시·도지사, 대기업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투자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삼성전기는 세종사업장에 총 8조 원을 투입해 최첨단 인공지능(AI) 서버용 패키지 기판(FC-BGA) 생산라인과 연구개발(R&D) 설비를 대폭 확충하기로 결정했다
www.ohmynews.com · 2026.07.02
-
李 “요즘 세상에 압력 넣는다고 옮기는 기업 있나” 특혜론 반박
이재명 대통령이 2일 기업들의 충청권 첨단산업 대규모 투자계획에 대해 “충청은 대한민국 첨단산업의 중심을 넘어서서 인공지능(AI) 시대를 선도하는 세계적 혁신의 중심지로 우뚝 설 것이 결정했다는 구태적인 생각을 하는 분들이 계신데, 불가능한 얘기”라고 반박했다.● “박정희 중화학, 김대중 IT 이은 세 번째 디딤돌” 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충남 삼성디스플레이 아산
www.donga.com · 2026.07.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