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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규정 집행자인데 규정을 몰라? ACLE에서도 등장한 '빌런 심판' 동네축구도 아닌, 아시아 최대규모의 클럽대항전이라는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에서 벌어진 일이다. ACLE 규정상 각 팀은 정규시간에 최대 5명의 선수를 3회에 걸쳐 교체할 수 있고, 연장전에 들어가면 교체 인원 1명과 교체 기회 1회가 더 부여된다.
- 규정 집행자인데 규정을 몰라? ACLE에서도 등장한 '빌런 심판' 동네축구도 아닌, 아시아 최대규모의 클럽대항전이라는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에서 벌어진 일이다. ACLE 규정상 각 팀은 정규시간에 최대 5명의 선수를 3회에 걸쳐 교체할 수 있고, 연장전에 들어가면 교체 인원 1명과 교체 기회 1회가 더 부여된다.
- [월드컵 이슈] 북중미 흔드는 아시아 축구 ‘무패 행진’…한국·호주 승리 속 일본·카타르도 무승부 아시아 축구의 성장을 증명하고 있다.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아시아축구연맹(AFC) 소속 국가들의 활약이 돋보인다. 이들이 상대한 팀은 모두 까다로운 유럽의 강호들이다. 아시아 축구가 더 이상 세계 무대의 변방이 아님을 확실하게 각인시킨 셈이다. 첫 승전고는 한국 축구대표팀이 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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