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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루 16km씩 물살 갈랐다…김우민 “기교보다 체력으로 승부” 그는 2023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 자유형 400m와 800m, 계영 800m 금메달을 차지했다. 한국 수영 선수로는 2010년 광저우 대회 3관왕
- [SD 진천 라이브] ‘디펜딩 챔피언’ 황선우-박혜정에게도, 개인전 첫 金에 도전하는 성승민-임애지에게도 특별할 AG 무대…“일본서 시상대 가장 높은 곳에 태극기 꽂겠다” [진천=스포츠동아 권재민 기자] ‘디펜딩 챔피언’ 자격으로 2026아이치·나고야아시안게임에 나서는 수영 황선우(23·강원도청)와 역도 박혜정(23·고양시청)은 대회 정상 수성에 관한 나고야아시안게임 D-30 미디어데이’ 기자회견서 “중국에 이어 일본서도 시상대 가장 높은 곳에 태극기를 꽂겠다”고 입을 모았다.황선우는 항저우 대회서 금 2(남자 자유형 200m·남자 계영 800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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