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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하람 개혁신당 당대표 권한대행, 강신철 장관 후보자 위장 전입 방식의 '부정 청약'으로 아파트 취득 의혹 제기 [뉴시스Pic] 이어 "1997년 7월 강 후보자는 서울 구로구 천왕동에 소재한 주택을 증여받았다"며 "2007년 7월 당시 중령이던 후보자는 강원도 화천에 소재한 7사단 8연대 부연대장으로 부임
- 천하람 "강신철 국방장관 후보자, 위장전입으로 서초 아파트 부정청약 의혹" 이어 "1997년 7월 강 후보자는 서울 구로구 천왕동에 소재한 주택을 증여받았다"며 "2007년 7월 당시 중령이던 후보자는 강원도 화천에 소재한 7사단 8연대 부연대장으로 부임
- 합참의장, 중부전선 GP·GOP 찾아 경계태세 점검 을지 자유의 방패(UFS) 연습 기간을 맞아 현장 대응능력을 살피고 장병들에게 반복적인 훈련과 철저한 경계를 주문했다.진 의장은 18일 육군 7사단 GP와 GOP 경계부대를 찾아 비무장지대
- 천하람 "강신철, 일가 총동원 철거민 딱지 확보"…姜 "청약 절차 정상적"(종합) 천 권한대행에 따르면 강 후보자는 2008년 3월 강원도 화천 7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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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신철 본인·부친·고모·형 차례로 철거민 딱지 취득”
고모 등 후보자 일가가 다 같이 조직적이고 계획적으로 철거민 딱지 확보 작전을 펼쳐 4명이 철거민 딱지 4개를 확보했다”고 밝혔다.그는 강 후보자가 2008년 3월 강원도 화천 7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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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람 “강신철, 위장전입으로 서초구 아파트 부정청약 취득”
당시 강 후보자는 강원도 화천에 소재한 7사단 8연대 대대장으로 근무 중이었다.
- 암환자 위해 119번 팔 걷은 부사관들 부사관들이 수혈이 필요한 소아암과 백혈병 환자들에게 대량의 헌혈증을 기부해 눈길을 모으고 있다. 22일 육군에 따르면 8기동사단 원기철 원사와 15사단 서종민 원사·윤현진 상사, 7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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