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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건추적] 가짜총 들고 협박 "내 차 타라"…50km 광란의 도주극 이렇게 부서질 정도로 도망치려 하다니 무슨 일을 벌인 겁니까. 【 기자 】 황당하다면 황당한 사건인데요. 좀 충격적이지만, 같은 회사를 다니는 자신의 60대 고모를 폭행해달라고 의뢰한 겁니다.
- 노량진 수산시장서 상어를 산 사람들, 그들이 향한 곳 사람에게 위험하다고 알려진 상어를 바다에 풀어주다니, 대체 무슨 일일까? 초등학교 2학년 어린이부터 대학생, 그리고 60대 할아버지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평범한 시민들이 상어를 구하기 위해 직접 나섰다.
- 혐오시위에도 밥 한 공기 뚝딱 …'존재가 증언' 박필근 할머니 박필근 할머니의 아들 60대 남모씨는 이들이 찾아왔다는 소식을 듣고 급히 달려와 할머니를 차에 태운 뒤 집을 떠났다. 남씨는 무슨 말이냐고 물었고, 할머니는 그제야 "내가 일본 가서 호되게 당했다. '위안부'로 끌려가 죽을 고비를 당겼다.
- "정청래-장동혁, 데칼코마니…강성 당원들이 지도부 결정하나" 이 사람들이 무슨 정상적인 당원이라고 얘기할 수 있는 거예요? 엄벌에 처해야지 이중 당적자들 더 이상 장난치지 않고 그다음에 무슨 사이비 종교나 이런 것들에 의해서 지시받고 들어온 사람들, 이 사람들도 엄벌에 처해야 돼요.
- 이동형 "김어준의 '친석' 프레임, 김민석계가 어디있나?" 그런데 그 20대, 30대, 40대들 지금 60대, 70대, 50대 됐잖아요. 다 보수화 돼 버렸잖아요. 그리고 그때는 젊은 친구들이 민주당 찍었단 말이에요. ◆ 이동형> 무슨 일 있으면 거기 갔잖아요, 그래서 한 팀으로 묶여져 버린 거 아니겠습니까? 패착이죠. 그런 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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