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 [4년 전 오늘] 그래도 보고있으니 흐뭇하네요 4년전엔 이랬었구나...지금은 저것보다 훨씬 씹덕방 다됬는데 ㅋㅋ근데 곧 군다가니 이제 슬슬 정리해야하긴함..
- 맨날 맨날 생존신고 ㅎ 4년 7개월만에 블로그 훑으러 온 러브미입니둥~~ 너무 오래간만에 오니 글쓰기도 마니 바뀌고 어색어색 블로그 마지막이었던 4년전엔 장난감 매장 다녔더랬는데 거기 그만둔지 2년 넘구
- Off to 벌써 서운해.. 4년전엔 파이널이 우리들만의 축제의 시작이었는데 오늘은 뭐랄까 자꾸 마음이 서운해지려고 해.. 그래도 함께 하는 것으로 감사:) 리허설 입장 완료-
- 어이없는 오늘ㅋㅋ ㅡㅡa 난감난감ㅋㅋ 아하하하ㅡㅡ 어이없는 오늘ㅋㅋㅋ 4년전엔 문어다리 먹다가 어금니가 부러지더니ㅠ 오늘은 떡국먹다 어금니가 깨지다니ㅋㅋㅋ 때워서 금으로 씌웠던건데ㅋㅋ 그게 그 안에서도 상했나봐요ㅠㅠ
- 부르는게 값인 새우들 부르는게 값이 되어버린 새우 3~4년전엔 특이 개체는 버림 받고 기존 이름이 알려진 새우만 새우 취급되던 시절이었는데요.
- 해수부 부활 공약 새누리 출마자들, 4년전엔 폐지 가담 정의화 서병수 유기준 김정훈 김희정 등 총선 후보자 5명, 법개정 발의·국회통과 주도 http://www.kookje.co.kr/news2011/asp/newsbody.asp?code=0100&key=20120402.22001214620 출처
← 이전
2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