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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멸할 뻔한 작은 책방들은 어떻게 살아났나
결국 1981년 미테랑 정부가 들어서면서 도서정가제 법안인 '랑법'이 채택되는데 이로써 작은 서점들도
살
방법이 마련되었다. 프랑스인들이 책을
살
때 가장 많이 이용하는 장소인 서점은 전체 도서 판매의 17.7%(이하 2007년 TNS-Sofres 여론조사 자료)를 차지하고 있다.
www.ohmynews.com · 2011.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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