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중요할 때 쳐야지. 진혁이처럼” 데뷔 첫 연타석 홈런 터트린 KT 장진혁, 친정 한화에 비수 [SD 수원 스타]
[수원=스포츠동아 김현세 기자] KT 위즈 장진혁(33)이 친정 한화 이글스에 비수를 꽂았다.장진혁은 1일 수원KT위즈파크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한화와 홈경기에 대구 롯데 자이언츠전서 3-0으로 이겨 6연승을 질주한 1위 삼성 라이온즈(69승3무44패)와 격차를 0.5경기로 유지했다.최근 장진혁의 해결사 본능이 빛나고 있다.
sports.donga.com · 2026.09.01
-
UFC 안칼라예프, 구스코프 5R TKO 제압… 다시 챔피언 벨트 정조준
라이트헤비급 랭킹 1위 안칼라예프는 지난 26일 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 야스섬 에티하드 아레나서 열린 ‘UFC 파이트 나이트: 안칼라예프 vs 구스코프’ 메인 이벤트에서 랭킹 9위 보그단 구스코프(33·우즈베키스탄)를 5라운드 2분41초 만에 파운딩 TKO로 제압했다.
www.sportsworldi.com · 2026.07.27
-
‘황성빈 vs 박민우’ 불붙는 도루왕 경쟁, 핵심 포인트는 주루센스
발이 빠른 주자가 누상에 나갔을 때 상대 배터리의 긴장감이 올라가는 이유도 이 때문이다.올 시즌 도루왕 경쟁은 황성빈(29·롯데 자이언츠), 박민우(33·NC 다이노스)의 2파전 양상으로 이들과 함께 30도루 고지를 밟은 박해민(36·LG 트윈스)도 잠재적 후보다. 24일까지 도루 부문 1위 황성빈은 37차례, 박민우는 34차례 베이스를 훔쳤다. 2명 모두 개인 타이틀이
sports.donga.com · 2026.08.25
-
김도영-오스틴-힐리어드-최원준-레이예스, ‘다관왕과 무관 사이’ 갈림길 선 남자들 [SD 베이스볼 브레이크]
전 부문에서 압도적인 선두를 달리는 이는 아직 보이지 않는다.이들 중 김도영(23·KIA 타이거즈), 오스틴 딘(33·LG 트윈스), 샘 힐리어드(32), 최원준(29·이상 KT 위즈 김도영은 홈런 1위(33개), 장타율 2위(0.627), 타점 공동 3위(86타점), 오스틴은 장타율(0.645), 타점(94타점) 1위, 홈런 2위(3
sports.donga.com · 2026.08.09
-
‘30홈런 트리오’ 김도영-오스틴-힐리어드 대포전쟁, 최대 변수는 김도영 AG 공백?
나란히 30개 이상의 아치를 그린 김도영(23·KIA 타이거즈), 오스틴 딘(33·LG 트윈스), 샘 힐리어드(32·KT 위즈)가 홈런 레이스를 이끌고 있다.35홈런을 쳐낸 김도영이 그러나 후반기 들어 오스틴이 5홈런에 그쳐 김도영에게 주도권을 내줬고, 힐리어드가 10홈런(1위)을 쳐내 본격적으로 경쟁에 뛰어들었다. 3명 모두 KBO리그 첫 홈런왕 도전이다.
sports.donga.com · 2026.08.17
-
LG, 1위 탈환 위한 승부수…리오스 방출 결정, 외국인 선수 교체 카드 모두 사용한다
[스포츠동아 장은상 기자] LG 트윈스가 외국인 투수 약셀 리오스(33)를 방출했다.LG가 정규 시즌 1위 탈환을 위해 승부수를 던졌다. LG는 기존 외국인 투수 요니 치리노스(33)를 지난달 3일 방출했다. 이와 동시에 리오스의 영입을 발표했다.
sports.donga.com · 2026.07.21
-
통증 잡은 안세영, 세계선수권 재탈환 도전
남자 복식 세계랭킹 1위 서승재(29)-김원호(27) 조는 지난해에 이어 대회 2연패를 노린다. 안세영은 2023년 여자 단식 결승에서 카롤리나 마린(33·스페인·은퇴)을 꺾고 한국 선수 최초로 세계선수권 단식 종목을 제패했다.
www.donga.com · 2026.08.14
-
부상 딛고 세계선수권 탈환 나선 안세영…서승재-김원호는 2연패 도전
남자 복식 세계랭킹 1위 서승재(29)-김원호(27) 조는 지난해에 이어 대회 2연패를 노린다.안세영과 서승재, 김원호를 비롯한 한국 배드민턴 대표팀은 17일부터 23일까지 인도 뉴델리에서 안세영은 2023년 여자 단식 결승에서 카롤리나 마린(33·스페인·은퇴)을 꺾고 한국 선수 최초로 세계선수권 단식 종목을 제패했다.
www.donga.com · 2026.08.14
-
김민석 “3대 메가 완수” 정청래 “노사모 전화 돌려달라”… 호남잡기 총력
호남에 앞서 인천·제주, 대구·경북·강원 경선이 예정돼 있지만 이들 지역의 권리당원 비중이 모두 합쳐 11%대인 만큼 전체 권리당원의 약 33%가 집중된 호남에서 승리한 후보가 ‘대세론 송영길 후보는 고향(전남 고흥)이 있는 호남에서 1위 성적표를 받아 반전을 노리겠다는 계획이다.● 호남 당심이 수도권에 영향3일 민주당 중앙당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전당대회 2주 차
www.donga.com · 2026.08.03
-
정청래·김민석 ‘0.99%P’ 초접전…15일 호남 경선이 승부처
한 주 앞서 인천·제주, 대구·경북·강원 경선이 예정돼 있지만 이들 지역의 권리당원 비중이 11%대에 불과한 만큼 전체 권리당원의 33%가 집중된 호남에서 사실상 당락을 좌우할 ‘원샷 송 후보 역시 고향이 있는 호남에서의 1위 성적표로 반전을 노린다는 계획이다.
www.donga.com · 2026.08.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