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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키장서 폰 주워 가져간 40대 항소심서 무죄, 이유는 주인에게 돌려주지 않고 집에 가져간 40대가 항소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았다.춘천지법 형사1-3부(허일승 부장판사)는 점유이탈물횡령 혐의로 기소된 A 씨(43)의 항소심에서 원심(벌금 300만 원)을 파기하고 무죄를 선고했다고 4일 밝혔다.A 씨는 지난해 2월 23일 오후 4시쯤 홍천의 한 스키장에서 B 씨가 분실한 휴대전화를 주워 자신의 주거지로 가져간 혐의로 재판에
- 펜션서 기르던 공작새가 6살 투숙객 공격…업주 벌금 300만원 청주지방법원 충주지원 형사2단독 김주현 부장판사는 업무상과실치상 혐의로 기소된 A(58)씨에게 벌금 300만 원을 선고했다고 24일 밝혔다. 이 중 공작새 1마리가 지난해 8월 펜션에서 나와 B(6)군의 얼굴을 공격해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상처를 입혔다.
- 보좌진 룸살롱 접대 정황도…제주 아파트 사업 의혹 새국면 이 과정에서 B 전 비서관 측이 도내 중국인 기업가 여러 명을 소개해줬다"고 주장했다. 다만 지난 15일 만난 자리에서 A씨는 오영훈 전 지사와 B 전 비서관과의 친분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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