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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 “육사 출신 또 쿠데타 할수도” 사관학교 통합 정면 돌파 의지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외교·안보 부처 업무보고 도중 작심한 듯 육군사관학교를 비판하며 “(사관학교) 통합을 하면 이럴 가능성이 줄어든다”고 강조했다. 육사 출신들이 한 일”이라며 “앞으로 또 할 수도 있지 않느냐”고 했다. 5·16 군사정변과 12·12 군사반란, 12·3 비상계엄 등 3차례 군사 쿠데타를 주도한 육사의 책임을
www.donga.com ·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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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충재의 인사이트] 안규백 국방부 장관 흔드는 의도 있다
시민사회에선 12·3 내란으로 무너진 군을 다시 세우기 위해선 개혁 작업이 흔들림 없이 추진돼야 한다는 견해가 많습니다. 그런데도 정작 12·3 내란에 앞장섰으니 방첩사 스스로 존속할 이유를 전면부정해버린 셈입니다.
www.ohmynews.com · 202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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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교·생도 56% "현 사관학교는 20위권 대학 수준"
이는 사관학교 위상이 1970~1980년대 전성기 때 최상위권 대학에 버금갔던 것과 비교해 크게 하락한 것이다. 위상 하락 이유에 대해서는 장교단과 생도 모두 '우수 생도 부족', '교육 자율성/개방성 미흡', '민간대학 대비 낮은 교육의 질 및 여건'을 1~3 순위(복수 응답 가능)로 꼽았다
www.nocutnews.co.kr · 2026.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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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 사관학교, '대전 자운대 4년제' 추진…오늘 발표
당초 국방부는 사관학교 생도들을 통합 선발해 1·2학년은 공통 교육, 3·4학년은 각 군으로 흩어져 전문교육을 받는 방식을 검토해왔는데, 합동성 강화 등...
www.yonhapnewstv.co.kr ·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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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 사관학교, '대전 자운대 4년제' 추진…내일 발표
당초 국방부는 사관학교 생도들을 통합 선발해 1·2학년은 공통 교육, 3·4학년은 각 군으로 흩어져 전문교육을 받는 방식을 검토해 왔는데, 합동성 강화 ...
www.yonhapnewstv.co.kr ·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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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硏 “사관학교 통합 찬성 49%…현역 생도는 반대 91%”
일반 국민의 절반 가량은 육·해·공군 사관학교 통합에 찬성하는 반면, 현역 사관생도 10명 중 9명 이상은 반대한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22일 한국국방연구원(KIDA)의 ‘사관학교 입시를 앞둔 고등학생도 찬성 42.8%, 반대 19.4%로 찬성 의견이 더 많았다.1~2학년은 통합 교육을 하고, 3~4학년은 군별 사관학교에서 전문교육을 받는 ‘2+2 네트워크형
www.donga.com ·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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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관학교 4년제로 완전통합 검토…대전 자운대에 설립될 듯
정부가 국정과제로 추진 중인 3군 사관학교 통합과 관련해 자문위원회 권고안인 '2+2 네트워크' 방식이 아닌 4년제 완전 통합 방안을 유력하게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민관군 합동 자문위는 올해 초 사관학교 통합과 관련해 1·2학년은 국군사관학교(신설)에서 공통교육을, 3·4학년은 현재의 각군 사관학교에서 군별 특화교육을 받는 방안(2+2 네트워크
www.nocutnews.co.kr ·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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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속도 내는 육·해·공 사관학교 통합… 공론화와 검증부터
안규백 국방부 장관이 어제 전군 주요지휘관회의에서 “현재의 사관학교가 우수한 인재들에게 비전과 잠재력을 펼칠 수 있다는 확신을 주지 못하고 있다”며 육·해·공군 사관학교 통합 필요성을 국방부는 기존 육·해·공군 사관학교를 하나로 묶어 ‘국군 사관학교’로 통합하고 1~2학년은 공통교육, 3~4학년은 군별 전문교육을 실시하는 이른바 ‘2+2 체제’를
www.segye.com ·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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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 "육사 출신 또 쿠데타 할 수도"…통합 사관학교 속도전 당부
이 대통령은 선진국이 됐는데도 군사 친위 쿠데타가 일어났다며, 12·3 비상계엄도 육사 출신들이 한 일이라고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이어 위로 올라갈수록 육사가 거의 독점하고 있다면서, 사관학교 통합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mbn.mk.co.kr ·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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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사, 서울이어서 지원한 건데"…사관학교 통합에 총동창회도 반발
사관학교 통합 문제와 관련해 총동창회가 집단 행동에 나선 건 이번이 처음입니다. 발표안에는 국군사관학교를 창설해 육·해·공 사관생도를 통합 선발하고, 1·2학년엔 공통교육을, 3·4학년엔 군을 선택해 특화 교육을 받는 구상이 담긴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mbn.mk.co.kr · 2026.07.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