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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년 10월 (작가/노트) "생과 삶에 대하여!" / (편집/기자) 생과 삶에 대하여. 나는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는가? 남들 처럼. 잘 살고. 잘 먹고. 평생을 부유하게. 그렇게. 다 그렇게 살 수는 없지 않은가. 어떤 사람은 조금 부족하게. 어떤 사람은 많이 부족하게. 어떤 사람은 심히 부족하게. 천차만별의 삶이 있겠지. 그 중에 나의 생과 삶도 하
- 이부영 왕년에 2011년 CD [Disc 1] 01. 왕년에 02. 왕년에 2 03. 내사랑 반쪽 04. 내사랑 반쪽 2 05. 더더더 06. 나의 자유 07. 사랑에 퐁당 08. 괜찮아요 09. 왕년에 (Original Ver MR) 10. 왕년에 2 (Remix Ver MR) 11. 내사랑 반쪽 (Original
- 소장자료 리뷰 84편 - 성동구 근현대 사진전(2011년) 주로 성동문화원에서 2011년 전후로 발간한 책자들입니다. 뚝도시장 상인분들의 이야기도 나왔습니다.
- 2011년 2월 (작가/노트) "구정, 특근을 하다!" / (편집/기자) [2월/4일/금] (알바). 현대택배 "군포" 물류 창고. [February/4th/Fri] (Part-time job). Hyundai Courier "Gunpo" logistics warehouse. [2월/5일/토] (알바). 현대택배 "군포" 물류 창고. [February/5th
- 2011년 1월 (작가/노트) "연초, 특근을 하다!" / (편집/기자) [1월/2일/일] (알바). 현대택배 "군포" 물류 창고. [January/2nd/Sun] (Part-time job). Hyundai Courier "Gunpo" logistics warehouse. [1월/3일/월-8일/토] (알바). 현대택배 "군포" 물류 창고. [January
- 2011년 12월 (작가/노트) "눈 속의 소나무 처럼!" / (편집/기자) 그렇다. 2011년. 12월의 겨울은. 나에게는 그렇다. 의미가 있는 해였다. 눈 속의 소나무 처럼. 그렇게! Pine trees know.
- 2011년 11월 (작가/노트) "인생. 겨울의 초입에 서서!" / (편집/기자) 인생. 겨울의 초입에 서서. 계절의 초겨울 문턱 앞에 내가 섰다. 인생의 여름과 가을이 지나고. 이제 겨울의 초입. 작품으로 나를 대변하고는 있지만. 조금은 허전한 마음이다. 어딘지 모르게. 조금은 쓸쓸한. 크게 잘 된 것도 아니고. 그렇게 안 된 것도 아니고. 어중간한. 그 중간에 서
- 쿼런틴 2: 죽음의 공항 / Quarantine 2: Terminal (2011년) 스포일러 있습니다. 어제는 넷플릭스에 올라온 [쿼런틴 2 : 죽음의 공항]을 시청했습니다. 제목이 익숙해서 찾아보니 2007년 큰 인기를 얻었던 스페인발 파운드 푸티지(누군가가 촬영한 영상을 찾아서 보고 있다는 컨셉) 호러 영화 [REC]의 할리우드 리메이크 [쿼런틴]의 후속편이었습니다
- 2011년 5월 (작가/노트) "별 다른 게 있나." / (편집/기자) 일상적인 알바 속에서 조금씩의 변화는 계속 되었다. 수입과 지출이 거의 같기에 저축은 할 수 없는 상태였지만, 그렇다고 후퇴하는 것도 아니었다. Within the routine part-time job, small changes continued. Since income and exp
- 2011년 4월 (작가/노트) "일상적인 한 달을 보냈다!" / (편집/기자) [4월/1일/금-2일/토] (알바). 현대택배 "군포" 물류 창고. [April 1 (Fri) - 2 (Sat)] (Part-time job). Hyundai Courier "Gunpo" logistics warehouse. [4월/4일/월-8일/금] (알바). 현대택배 "군포" 물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