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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기 조선인이 있다"…원폭 81년, 지워진 조선인 희생자를 기억하다 두 도시의 조선인 희생자들은 피해자 명단에 제대로 포함되지 않아 일본 정부의 사죄나 배상도 받지 못했으며 한국 정부도 이 문제를 외면해 왔다. 일본 정부는 원폭 후손들을 외면하고 있고 한국 정부도 대책 마련을 미루고 있다.
- "하영 증조부 재산 환수 요건 무려 '20개'…너무 엄격" 친일 반민족 행위자가 국권 침탈이 시작된 1904년 러일 전쟁 개전 시부터 1945년 8월 15일까지 일본 제국주의에 협력한 대가로 취득하거나 이를 상속받은 재산 또는 친일재산임을 그런데 여기에 대해서 소송을 제기하고 불만을 제기하고 불복하고 재산 미리 빼돌려서 해외로 다 떠나고 해외 나가서 한국 비난하고 이런 경우들은 정말 화가 많이 나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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