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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파트서 밖으로 쓰레기 휙휙…말리는 경비원 폭행까지 한 70대 경기 부천 원미경찰서는 공중협박과 특수폭행 혐의로 70대 남성 A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오늘(18일) 밝혔습니다.
- 층간소음 ‘번지수’ 잘못 짚어…윗집 문 부수고 불 지른 70대 윗집에서 층간소음이 발생한다고 오해해 이웃집 문을 부수고 들어가 불을 지른 70대 남성이 실형을 선고받았다.24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전지법 제12형사부(재판장 김병만)는 특수재물손괴 , 현주건조물방화, 주거침입, 공무집행방해 혐의로 기소된 70대 남성에게 징역 3년을 선고했다.이 남성은 지난 3월 18일 오후 8시 20분경 대전 중구의 한 다세대주택 3층 세대
- ‘평생 무면허’ 50대, 처벌 받고도 음주 질주로 법정구속 면허를 한 번도 취득하지 않은 채 수차례 무면허 운전을 반복하다 음주 사고까지 낸 50대가 법정구속됐다.18일 법조계에 따르면 청주지법 충주지원 형사2단독 김주현 부장판사는 최근 교통사고처리특례법 봉방동의 한 도로에서 술에 취한 상태에서 자신의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을 몰다 앞선 B(30대)씨의 승용차를 추돌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사고의 충격으로 B씨의 차량은 정차된 C(70대
- "숨쉬기 힘들어 피신했어요"…쿠팡 물류센터 화재 대피소 가보니 학교도 평소와는 다른 모습을 보였다.신현북초 학생들은 "우리 학교가 대피소가 됐다"면서 "불이 빨리 꺼져 학교가 원래대로 돌아갔으면 좋겠다"고 말했다.물류센터 근처에서 만난 70대 쿠팡 인천32물류센터 화재는 지난 18일 오전 6층에서 시작돼 7층까지 번졌다.
- 여수 15개 주간보호센터 누비는 70대 실버체조 강사 지난 18일 토요일 오전, 여수 신기동 더큰소망주간보호센터. 음악이 흘러나오자 어르신들의 얼굴에 미소가 번진다. "하나, 둘~ 좋아요." 놀랍게도 70대 중반의 실버체조 강사 김은숙씨다. 더 정확히 '실버인지체조'강사다. 처음 보는 사람이라면 그의 나이를 짐작하기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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