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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특보] 네팔 대홍수 160명 사망…"지진 아닌 빙하붕괴"
네팔 히말라야 대홍수로 최소 160명이 사망한 가운데 현지에 파견 중인 한국인 근로자 9명도 연락이 끊긴 상황입니다. 히말라야 산악지대에서 발생한 대홍수의 원인이 지진이 아닌 빙하 붕괴로 인한 돌발홍수라는 분석이 나오고 있는데요. 관련 내용들, 백승주 열린사이버대 소방방재학과 교수와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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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 대홍수 최소 160명 사망…2차 재해 우려
[앵커] 네팔 대홍수로 대규모 인명피해가 발생한 가운데, 네팔과 중국은 현재 대규모 수색과 구조작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현재 피해 규모와 구조상황 정리해볼까요. 베이징 연결합니다. 배삼진 특파원 전해주시요. [기자] 예, 현재 네팔과 중국 모두 실종자를 찾기 위한 대규모 수색작업이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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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특보] 네팔 대홍수 사망자 160명…한국인 9명 실종
네팔 히말라야 산악지대에서 발생한 대홍수로 사망자가 최소 160명 이상 발생했으며, 현지에서 일하던 한국인들도 연락이 끊겨 정부가 대응에 나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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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초점] 네팔 대홍수 "빙하붕괴 재앙"…사망 최소 160명
네팔 북부 산간 지역에서 발생한 대규모 홍수와 산사태로 현재까지 최소 160명이 사망하고, 4백 명 넘게 실종된 상태입니다. 우리 국민 9명의 연락도 두절돼 정부도 긴급 신속대응팀을 파견했는데요. 앞으로 피해가 더 커질 수 있다는 우려도 나옵니다. 한국재난관리학회 부회장인 호남대학교 문
- 네팔 산사태·홍수로 160명 사망…한국인도 9명 연락 두절 네팔 중북부의 히말라야 산악지대 바그마티주 일대에서 발생한 대규모 홍수로 인한 사상자가 계속 늘고 있는 가운데, 아직 연락이 닿지 않은 우리 국민도 있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네팔 경찰과 외신 등에 따르면 이번 대홍수로 지금까지 160명이 숨지고 외국인 390여 명을 포함해 모두 484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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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특보] 네팔 대홍수에 최소 160명 사망…한국인 9명 연락두절
네팔을 덮친 대규모 홍수에 피해가 속출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160여명이 숨지고 우리 국민 일부도 연락이 끊긴 가운데, 현지에서는 대규모 수색 작업이 이어지고 있는데요. 김예린 기자와 함께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먼저 피해 상황부터 짚어주시죠. [기자] 돌발 홍수가 발생한 건 현지 시
- 진흙으로 뒤덮인 네팔 국경… 대규모 홍수로 최소 160명 사망 [뉴시스Pic] [서울=뉴시스] 류현주 기자 = 네팔과 중국 접경 지역에서 발생한 대규모 홍수와 산사태로 최소 160명이 사망하고 주민과 관광객, 근로자 등 수백 명이 실종됐다. AP통신에 따르면 네팔 경찰은 이번 홍수로 최소 157명이 사망했다고 밝혔다. 중국 국영 방송 CCTV는 티베트 국경 인근
- 네팔 대홍수 최소 160명 사망…두산·남동발전 韓직원 9명 실종 중국 국경과 맞닿은 네팔 히말라야 산악지대에서 발생한 대홍수로 최소 160명이 숨지고 수백명이 실종됐다. 당초 지진이 원인으로 지목됐지만 미국 지질조사국(USGS)이 추가 분석을 거쳐 빙하 붕괴에 따른 재난으로 판단을 수정했다. 홍수 피해를 입은 어퍼트리슐리(UT)-1 수력발전소 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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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9명 실종…네팔 빙하 붕괴로 인한 대홍수 사망자 160명
중국 국경과 맞닿은 네팔 중북부 히말라야 산악지대에서 발생한 대홍수로 한국인 9명이 실종 상태다. 또 이로 인한 사망자가 최소 160명으로 파악됐다. 27일 정부와 산업계에 따르면 네팔 현지 수력발전소 건설 현장 인근에서 연락이 끊어진 한국남동발전과 두산에너빌리티 소속 한국 국적 실종자
- 네팔 대홍수 원인은 '빙하 붕괴'…최소 160명 사망·한국인 9명 실종 중국 국경과 맞닿은 네팔 중북부 히말라야 산악지대에서 발생한 대홍수로 인한 사망자가 최소 160명으로 늘었습니다.이번 참사의 원인으로 지목됐던 지진은 미국 지질조사국(USGS)의 추가 분석 결과, 빙하 붕괴 사태에 따른 지진 유사 현상이었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현지 시각 26일 AP·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