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 이형만 특전사가 말하는 척후조훈련 때의 문재인 이야기 4 오후에는 2명 1개 조로 스킨 다이빙으로 10m 해저의 뻘을 들고 나오는 훈련을 한다. 이 훈련을 할 때 교관들은 각별히 주의를 해야 한다. 왜냐하면 해저 10m 정도에서도 고막이 터지는 수가 있고 또 급작스러운 수압에 의해 심장마비가 발생할 가능성이 있기 때문이다.
- [log]2016년 04월 02~03일 남해 은점마을 투어 1.5kg 허리웨이트: 5kg 핀: 문디알원 41~42 마스크: 문디알 수온: 11~12도 기타: 크래시 3mm장갑, 삭스 중성부력: 수심 8m정도 * 4월 2일 오전 11시 시야: 10m 다이빙 자세 - 양성부력 때문인지 입수.......
← 이전
2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