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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완성바이러스' 낸 김승주에게 '정규앨범'이란? 전 화목한 가정을 만들고 싶다, 시간이 흐르고 나서. 그런 생각을 하니까 그게 '바이러스' 파트에서 가장 강렬한 감정이었던 것 같아서 선택했다"라고 말했다. 이 앨범은 제가 의도한 그대로, 100% 잘 됐다"라는 답이 돌아왔다.
- "정청래 출마 선언, 李 대통령 공격하고 조롱" 그래서 이 출마 선언문을 전반적으로 듣고 나서 드는 감정은 못 믿겠다. 거짓말을 많이 하는구나. 계속 이런 말을 하고요. 그러니까 제발 믿어주세요. 지난주에 만약 했으면 대통령 해외순방 중인데 또 나가서 한다 그랬을 텐데 해외순방 끝나고 나서 끝나셨으니까 와서 이번 주에 해야겠다 해서 하는데 또 2시에.
- 전쟁 끝나도 되돌릴 수 없는 '에너지 각자도생' ◆ 홍종호> 일단 포화는 멈추자, 전쟁은 일단 끝내자, 그리고 나서 핵 문제를 다루자, 이런 식이네요. ◇ 최서윤> 그렇습니다. 늘 100% 화석 연료를 수입해 왔는데, 이런 상황이 이번이 마지막이 아닐 거잖아요.
- 송영길 "정청래, 붕어 IQ인가? 했던 말 기억도 못해?" 아니, 실제로 사실이 검찰 개혁 제도적 틀이 됐고 정청래 후보께서 당대표 사표 내고 나서 한병도 직무 대행 체제에서 다 형소법 개정안이 통과됐거든요. 그렇잖아요. 아니, 그런 요소가 100% 없다고 할 수는 없겠지만 저로서는 이 전당대회 기간이 가장 저의 목소리를 국민들에게 알릴 수 있는 기회니까 당연히 이 기회를 활용해서 저의 의지와 신념을
- 장형우 교수 "위고비 맞고 40kg 감량, 문제는 비용" 그러고 나서 그 근방에서 왔다 갔다 했지만 110kg 밑으로 내려온 적은 아예 없고요. ◇ 박성태> 그래서 여러 방법들을 시도했군요. 근데 이제 이런 약재를 맞아보면 이제 아까 말씀드렸더니 116kg로 돌아가야 되는데 이거를 상당히 완전 100%는 아니더라도 무력화 시킨다 이런 느낌이 듭니다.
- 김한규 "보완수사권 폐지로 강경파 완승? 법안 그렇지 않아" 그리고 보완 수사는 말씀하신 대로 원래 중수청은 보완 수사를 전담하는 기관이 아니고 경찰하고 검찰하고 싸움이 나서 보완 수사를 뺏어갖고 다른 기관에 보내는 일이 많이 생기면 안 되죠 검찰이 100% 선이 아니지 않느냐, 국민 입장에서 걱정하는 건 경찰도 100% 선이 아니라는 건 지금 이렇게 갑자기 후다닥 이렇게 만들어 놓고 그다음에 솔직히 의원님 말씀을 들으면서
- "수첩들고 울분 토한 유시민, 李대통령 존중 없어" 이건 실무진이 100% 말렸을 사안이에요. 근데 그냥 강행한 거잖아요. 이게 말이 되냐고요. 그러니까 정청래 전 대표가 허위 사실이다, 100%. 사과해라.
- 김유정 "저주와 악담 쏟아낸 유시민, 李 대통령 깔보는 것" ◇ 박재홍> 그러니까 100%는 아니었지만 40%, 60%, 70%, 80% 채워가고 있었잖아요. ◆ 김유정> 과정에 있는 것 아닙니까? 일단 우리가 자각을 하고 나서 그리고 가야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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