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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문성 "홍명보 사퇴, 억지로 사과한 느낌" 너무 수비 쪽에서 공을 돌려서 무승부 전략 했는데 1 대 0으로 지고 난 다음에도 계속 그렇게 했어요. ◆ 박문성> 맞아요. 김민재 선수를 빼고도 그러면 공격수를 넣든지. ◇ 박성태> 1 대 0으로 치고 여기서 만약에 지게 되면 요행의 수, 다른 나라의 경기, 경우의 수를 봐야 되는 건데 어쨌든 비기도록 가야 되잖아요.
- 정구승 "정청래 '당원이 주인'…루비콘 강을 건넜다" 결정적으로는 1 대 1 구도가 갈 건데 그 1대 1이 과연 정청래 대 김민석으로 갈 거냐 아니면 송영길 대 김민석으로 갈 거냐. 저는 이 부분이 핵심이라고 봐요. 지금 친청 대 반청이라고 그러셨지만 저희가 보기에는 친청 대 친명의 싸움이 돼 버렸어요.
- 신문선 "남아공전 예견된 참사 …손흥민 빼? 모멸감 줬을 것" 그런데 1, 2차전에 했던 베스트 멤버에서 무려 지금 한국 대표팀의 베스트 11 세 선수로 바꿔요. 근데 충격은 뭐죠? 손흥민 선수를 빼. 그러니까 마음에 있는 것이 동물 적 감각으로 축구 선수는 가장 중요한 게 경기에 나서느냐 안 나서느냐는 거예요.
- 김현정 "정청래, 고민의 시간…지금은 당이 단단해지는 과정" ◆ 김근식> 제가 오늘 가져온 이슈는 이재명 대 정청래, 정청래 대 이재명. 죽기 살기 싸움 시작인가로 가져왔습니다. ◇ 박성태> 표정이 신나셨어요. 그 가장 근간으로 우리 당원들 그리고 우리 민주당의 지지자들이 같이 투표하는 거잖아요, 7 대 3으로.
- "한국형 제조특화 로봇이 美·中 패권 뚫을 무기...피지컬 GPT 선도해야" 데이터를 통째로 주고 '강아지는 1, 고양이는 0' 식으로 정답만 가르쳐 주면 나머지는 기계가 알아서 합니다. 그게 신경망이고, 발전한 형태가 트랜스포머에요. 테슬라가 100만 대 규모로 대량 생산한다면 자동차 만들 듯이 부품 가격이 떨어져 2만5000~3만 달러 수준도 가능하다고 봐요.
- 윤희석 "미숙한 건 조광한, 당 대표가 설전 중재했어야" 그래서 저는 이게 지금 누가 꺾느냐 이거지 지금 딱 장동혁 대 한동훈 싸움인데 한동훈 못 나오니까 한 이야기죠. 이번 지방선거에서 봤지만 이겨도 1~2% 져도 1~2%면 이건 흩어지면 죽는다는 걸 서로가 다 알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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