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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G 12승→전역 후 1군 1경기" 2020년 1차지명 투수 2군 근황 LG트윈스 2020년 1차지명 투수 데뷔 시즌 4승, 2021시즌 8승, 2022시즌 12승을 기록하면서 활약을 보여줬다. LG 2020년 1차지명 투수 이민호는 2001년생으로 휘문고를 졸업하고 2020년 1차 지명으로 LG에 입단했다. 189cm 키와 함께 최고 151km 패스트볼도 던졌고 슬라이더는
- "LG 70억 최원태 보상선수" 새롭게 개명한 삼성 1차지명 출신 투수 근황 FA 70억 최원태 보상선수가 어느새 LG트윈스 2년차가 됐다. 원래 최채흥이라는 이름으로 활약했고 2026년 최지명으로 개명하면서 새로운 출발을 알리기도 했다. 최지명은 2025시즌이 끝나고 뼛조각 제거 수술을 받았고 지난 6월 퓨처스 복귀, 7월 1군 경기 소화 후 다시 2군에 내려
- "LG 마지막 1차지명 좌완" 퓨처스 선발 수업 중인 149km 투수 근황 LG트윈스 마지막 1차지명 좌완투수가 퓨처스리그에서 선발로 꾸준히 출전하고 있다. LG 마지막 1차지명 좌완투수 선린인터넷고 조원태 조원태는 2003년생으로 덕수고에서 선린인터넷고를 전학한 후에 졸업하고 2022년 1차 지명으로 LG트윈스에 입단했다. 186cm
- "LG 방출위기 2016년 1차지명 우완" 어느새 프로 11년차가 된 투수 근황 LG 2016년 1차지명 투수 김대현 김대현은 1997년생으로 선린인터넷고를 졸업하고 2016년 1차 지명으로 LG에 입단했다. 189cm, 100kg의 좋은 피지컬을 갖고 최고 153km까지
- "기아 52억 장현식 보상선수" 전역 후 일본 연수도 다녀온 1차지명 투수 근황 기아 타이거즈가 장현식을 떠나 보내고 FA 보상선수로 LG트윈스 1차지명 투수를 데려왔다. 기아 52억 장현식 보상선수 LG 1차지명 투수 강효종은 2002년생으로 충암고를 졸업하고 2021년 1차 지명으로 LG트윈스에 입단했다.
- "NC 1차지명 필승조→기아 3대3 트레이드" 일본 단기 유학도 다녀온 153km 투수 NC 1차지명 첫 번째 선발승 필승조로도 출전 김시훈은 1999년생으로 마산고를 졸업하고 2018년 1차지명으로 NC 유니폼을 입었다.
- "LG 1차지명 아픈 손가락" 롯데 3억 투자→은퇴까지 각오한 2차 드래프트 투수 LG 아픈 손가락 1차지명 투수 김영준 김영준은 1999년생으로 선린인터넷고를 졸업하고 2018년 1차 지명으로 LG트윈스에 입단했다.
- NC다이노스 1차지명 실패의 여파 NC다이노스는 창단이래 두가지 면에서 꾸준했습니다. 하나는 코어급 신인육성에 실패했다는 점. 다른 하나는 큰 돈을 쓰며 외부FA를 영입했(었다)는 점. 창단(2012년) 부터 2022 드래프트까지는 연고지 내에서만 1차지명선수를 지명해야 했습니다. 10개 구단중 최악의 팜을 가진 NC다
- "삼성 1차지명 국대 유격수 이 경기에 복귀?" 이재현 아시안게임·한국시리즈 우승 이룰까? 삼성 라이온즈 1차지명 유격수 이재현이 부상으로 이탈했다. 이재현은 7월 21일 이후 키움과의 3연전에 복귀할 가능성이 가장 높다.
- '삼성 아픈 손가락→롯데가 3억 투자한 1차지명 투수' 2군 출전도 없는 최충연 상황 어렵다… 삼성 라이온즈 1차지명 투수이자 오랜 기간 동안 아픈 손가락으로 평가받은 선수가 있다. 바로 최충연은 2025시즌이 끝나고 2차 드래프트로 롯데 유니폼을 입었다. 삼성 아픈 손가락 1차지명 투수 최충연 최충연은 1997년생으로 경북고를 졸업하고 2016년 1차 지명으로 삼성에 입단했다. 190cm 큰 키를 활용해 최고 153km를 던지기도 했고